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합격후기강남

아키라(강경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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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JLPT N2-종합반(매일반/100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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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하시라는 것 50% + 노가다 50% =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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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사에서 작년 6월부터 일본어를 시작해 2019년 12월 jlpt N2 합격한 학생입니다!
강경희 선생님의 수업은 9월부터 듣기 시작해 약 3개월간 들었는데요.
우선 후기를 쓰기에 앞서 감사했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선생님 스타일
생각보다 수업 스타일 자체가 빡센 편이 아닙니다.
N2라는 나름(?)의 어려운 시험을 대비하는 수업이라서 첫 수업에 긴장 잇빠이 하시고 들어오시는 분들(
듣고 나서 '어...? 이게 N2 수업이라고?'라고 생각하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수업하시는 중에 재밌는 농담거리라든지 일본에 관한 이야깃거리도 많이 말씀해주셔서 그날 배운 것들로 과열된 머리를 환기시켜주기도 하시고요.
약간 '쉬엄쉬엄하면서도 가르칠 건 다 가르치시는' 스타일이세요 ㅋㅋ
- 공부했던 방식 및 요점
제목에서도 써놓았듯이 이 수업은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합격은 90% 따놓은 당상입니다! (10%는 진짜 예외적인 예외....)
수업에서 선생님이 하시라는 건 딱 하나에요. '이건 대박 중요하니까 외우세요, 저것도 초대박 중요하니까 외우세요'
네, 외우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특히 문법이나 단어 쪽은 당연하지만 외우면 장땡인 파트라서 외워놓기만 하면 3파트(독해,청해,언어지식) 중 한 파트는 이미 합격인 셈이죠.
독해나 청해도 하다 보면 노하우나 팁 같은 것들을 많이 알려주십니다.
그럼 그 배운 것들을 외우고 반복하면서 몸에 익혀야겠죠.
다만... 역시 이건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 거라서...
물론 독해나 청해는 사람마다 몸에 익는 속도가 조금은 다를 수 있겠지만 합격라인을 달성하는 데에는 야루키만 있으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선생님 왈: 청해는 못 듣는 사람들은 몇 개월은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야 할 만해져요.)(그 10%가 여기일지도...)
저 같은 경우는 수업을 듣는 날 그 날 배운 것들을 전부 메모해두고 그 다음날에 4시간 정도 복습하고 단어를 외우는데 집중했었습니다.
특히 문법 같은 경우는 장소와 시간 관계없이 꾸준히 봐왔던 같고 단어는 최소 N2 단어장 1주 분량 씩 외웠던 것 같습니다.(음악 노트장에 일본어 단어 도배)
이 패턴을 2~3개월 정도만 하셔도 나중에 jlpt 문제 푸는데 크게 문제 없을 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네... 여기까지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달콤한 말 더 썼어야됐는데 죄송합니다 키키)
이 수업을 들으시려고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하고
무엇보다 큰 도움을 주신 강경희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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