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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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강경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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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중급점프(독해-월수금)-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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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는 여러분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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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아요.
일본어 공부를 늦게 시작하면서 내안에 일어나는 기쁨과 새로운 지식이 가져다주는 즐거움이라는 것들.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자녀의 교육과 성장에 우선 순위를 두고 나의 감수성이나 호기심을 많이 눌러야 했지요.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이 그러했듯이... 40대 후반. 무엇을 배우기도,시작하기도 참으로 애매한 나이입니다. 세컨드스텝을 한 달에(잠자는 시간을 아껴가며) 마치고 중급점프 이제 두 달.. 끝이 보입니다. 수업 시작 전에 보는 쪽지시험에서 100점을 맞던 날엔 의기양양하게 냉장고에 자석으로 붙여놓고 아이들에게 냉장고 문을 열 때마다 박수를 한 번씩 쳐달라고 주문을 하기도 했답니다. 아키라 선생님에게 배운 것이 문법과 독해만은 아니었답니다. 숙제로 내주시던 복습프린트, 회화체 예문(실생활에 바로 적용되는)의 부교재 그리고 일본어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동사변형프린트. 도서관에서 일본어 책을 빌려다 보며 제가 깜짝깜짝 놀라던 것이 바로 부교재에 나오던 예문을 자주 만났다는 거예요. 수업에 대한 만족감도 더 커가면서 수업이 더 재미있어졌답니다. 가능형, 의지형, 수동형, 사역형. 쉬워 보이지만 정리가 되지 않으면 결코, 절대로 쉽지 않은 장벽이기도 하지요. 숙제를 하면서 머리에 연기가 나기도 했지만 꽤 유익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반복해야겠지요~^^ 복습프린트에 나오는 일작 연습도 회화식 표현이 많아 작문이라는 접근에 두려움을 없앨 수 있었어요. 처음엔 한국식 일본어로 표현하며 스스로도 불편했는데 세심한 교정으로 잡아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모르는 것에 부끄러움을 갖지 않도록 배려해주시는 모습이 감사할 따름이지요. 아키라 선생님의 수업은 쉬운 일본어회화 수업을 들으며 다시 선생님의 고마움을 느끼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회화수업만 5,6개월씩 들었다는 학생들의 회화가 너무 엉성하고 문법적으로 말이 안 되는 그야말로 한국식 일본어가 저같은 초보에게도 들리더라구요. 물론 저도 병아리 수준이지만요... 수업 중간 쉬는 시간에 중급문법 수업을 좀 들어보라는 권유도 하지만 목 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 법이라서 귀에 들렸나 모르겠네요. 이제 홀수과에 이어 짝수과도 한 주를 남겨 놓고 있습니다. 짝수 2과 들어갈 땐 홀수 1과 부교재와 복습프린트, 쪽지시험지를 다시 외우며 반복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어느새 홀수과 19과 들어갔어요. 새삼, '이렇게 좋은 예문이 있었구나, 이런 단어도 있었네...'. 제 나름 망각의 속도를 좀 늦추어 보려고 애를 쓰기도 합니다. 단어가 아닌 문장을 통째로 외우라던 말씀을 되새기면서. 아키라 선생님, 탁음과 장음,단음이 구분이 없다고 하셔서 매일 소리내어 읽는 연습도 하구요, CD들으며 따라 읽는 연습하고 있어요. 세컨드스텝 최민경선생님에 이어 중급, 상급문법의 아키라 강경희 선생님..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 배우는 과정을 즐기고 있어요~^^ 이어질 상급문법도 얼마나 재미있을까...기대를 해봅니다.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가르쳐주고 싶어하는 마음과 열정에 감사를 드리며...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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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상
정말 감사합니다
상현상이 열심히 해줬조,,,ㅋ
두달동안 수고많으셨구요,, 마지막날 못오셨네여
이번달부터는 상급점프인가요오..... 오,, 스고이,,
그럼 잘부탁드림,,,
-AK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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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희 | 2013.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