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님의 질문에 성심껏 답변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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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답변을 받지 못한 문의가 있어서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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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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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두 가지 문의 사항을 게시판에 남겼던 학생입니다. 제가 어제 게시했던 글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제가 학원 측에 말씀드렸던 사항은 모두 두 가지였습니다. 그중 하나는 (오늘 학원에서 답변주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수업 강의에 대한 정보와 강사님 정보, 그리고 홍보 방식"에 대한 것이었으며, 다른 하나는 학생들이 개강일 이후에 등록하게 되는 경우, 수강료를 전액을 받는 규정을 시정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오늘 오후에 학원측의 답변을 확인하였는데요. 답변 가운데 두 번째 문의 사항에 대한 이야기가 누락된 듯하여 다시 한번 글을 남깁니다. 이어지는 글은 오늘 학원측에서 올려주셨던 답변을 전문 그대로 옮겨온 것입니다. "정선희님 안녕하세요. 수업 강의에 대한 정보와 강사님 정보, 그리고 홍보 방식에 대해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원의 수업을 수강하시는데 어려움을 드려 죄송합니다. 불편함을 느끼셨던, 강의와 강사별 설명의 질과 정보 업데이트, 수강후기의 본질성에 대해 겸허히 수용하고 이러한 부분에 대해 담당 부서와 충분한 논의 후 빠른 시간 내 개별적으로 안내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시사일본어학원을 지지해주시고 환경 개선을 위해 의견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리며, 수강생의 입장에서 보다 발전하는 시사일본어학원이 되게끔 개선하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답변의 문맥을 이해하지 못 하는 것인지, 아니면 학원에서 개별적으로 연락주셔서 두 번째 문의 사항에 대한 답변을 주실 수도 있는데도, 제가 학원 측의 입장을 오해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오늘 오후에 올려주신 답변에는 첫 번째 문의 사항에 대한 이야기만 있고, '학생들이 개강일 이후에 등록하게 되는 경우, 수강료를 전액을 받는 규정을 시정'해달라는 점에 대한 이야기가 (의도적으로?) 누락된 듯 보입니다. 시사에서 지금 당장 명확한 답변을 주시지 못 하시더라도, 잠정적인 답변이라도 주셨어야 했던 것이 수강생의 문의 사항에 대한 책임이자 의무가 아니었을까요? 저는 분명히 학원 측에 "제 글을 애매모호한 답변으로 넘겨버리지 마시고, 진지하게 수용해"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수강생의 입장에서 보다 발전하"겠다는 시사에서 수강생의 문의 사항 가운데 한 부분을 (제가 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 하고, 학원의 입장을 오해하는 것일 수도 있으나 '의도적으로'?) 침묵하는 것은 무책임한 혹은 태만한 행동이 아닐까요? 빠른 시일 안에 답변 올려주시고, 거기에다가 "빠른 시간 내 개별적으로 안내 답변"주시겠다고 말씀해주신 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제가 학원 측에 궁극적으로 요구하는 것은 "빠른 시간 내 개별적으로 안내 답변"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수강생들에게 보다 나은 강의와 환경을 제공해서 지금보다 더 빛나는 시사가 될 수 있도록 학원에서 몇 가지를 '시정'해주시기를 요청했던 것입니다. 다시 말해 '말'이 아니라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이 되려고 노력하고, 그리고 실제로 그것을 보여줌으로써, "수강생의 입장에서" 수강생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시사의 진정성 있는 '행동'이나 '결과'를 기대했던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제가 시사의 입장이나 답변을 잘못 파악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만) 오늘 올려주신 답변에서는 그런 진정성을 확인하기는 어려웠던 듯합니다. 시사에서는 이 글을 확인하신 후에 다시 한번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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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녕하세요. 시사일본어학원 종로캠퍼스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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