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人들의 생생한 수강후기!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차분하게 수업해주시는 주미경 선생님!
개인적으로 2단계보다 훨씬 어려웠던 3단계였음에도
선생님의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끊임없는 회화연습 덕분에
잘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너무 좋았던 한 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