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종로 강남 신촌

최대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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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최대현의 파워스크린-마이보스마이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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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취미가 되어버린 <스크린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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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감을 통해 드라마와 음악을 감상하고, 문맥을 쫒아 추리하며 읽었던 일본소설!
' 좀 더 거침없이 드라마와 음악을 즐기고, 무리없이 소설을 읽을수 있는 최상의 방법은 없을까? ' 라는 동기로 시작된 <스크린 일본어>. <스크린일어> 등록 당시, 내 어설픈 일본어 실력 향상을 위하여 '약 1년간만 일본어에 별도의 시간을 투자하고, 결석만은 절대로 하지말자'는 나와의 약속이자, 계획은 수업에 대한 오묘한 깊이를 느끼면서 점점 연장되고 있다. <스크린일어>는 비록 단과반이지만, 별도의 다른 과목 즉, 어휘(한자포함) 문법 청해 독해를 전부 충족시켜주는 종합반이라는 생각을 한다. 그 외에 드라마 수업을 통해 접하게 되는 일본과 관계되는 부수적인 배경지식들까지 알수 있는 다양한 이점 또한 있다. 이런 까닭으로 인식욕(認識慾) 이 강한 나는 수업에 임하는 시간이 중첩(重疊)될수록 맛볼수 있는 색다른 묘미(妙味)가 <스크린일어>에 있음을 알아 버렸기에 별도의 공부는 마다하고 <스크린일어>에 빠져 지금까지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평생 살것처럼 배우자' 라는 내 삶의 모토(motto)는 이제는 <스크린일어>가 취미가 되어 내 삶을 지탱하는 배움의 일부분이 되어 버렸다. 그러나 . . . . 때로는 가끔씩 그리고 느닷없이 찾아오는 의문 또한 있다. 시간의 무게만큼이나 내 실력도 깊어졌는지 자문자답도 해보고, 가끔은 실망하고 또 때로는 딜레마에 빠진적도 여러차레 있었지만 그럴수록 자신을 살짝 비우고 , 가만히 내려놓으며 '이 정도면 훌륭해 ..' 라고 스스로를 위안도 해보고. . . . '흐르는 강물에게 더 빨리 흘러가라고 등을 떠 밀지는 말자고..' 격려도 하고. . . . 어학공부는 장거리 마라톤 선수가 달리듯 그렇게 여유를 갖고 임해야 골인할 수 있음을. 이젠 어느정도 스스로를 인정할만한 실력도 붙었고, 지금은 <스크린일어>가 수업이기에 앞서 취미생활로 즐릴수 있는 여유까지 생겼다. 역시 청취란, 듣는것이 아니라 말하는 것임에 동감하며 아울러 말하는 것은 독해실력과 직결됨을 고(告)한다.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있고 그리하여 아는만큼 보이고 느낄수 있는 나만의 즐거움이자, 이제는 취미가 되어버린 <스크린일어>. 끝으로 선생님의 학생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집착에 가까우리만큼 강한 열정과 배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물리지 않는 향햑열(?) 을 유지할수 있도록 부단히 부단히 도와주시는 선생님께 재삼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스크린일어>를 통해 오래오래 뵙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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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제가 이런 글을 받게 되는것도 왠지 송구스러워지는 지금입니다~ 꾸벅...참으로 강의라는것은 적성에 맞다가도 .....바로 다음날 참으로 변덕스럽게도 어렵게 느껴지고...수시고 반복되는 감정에 자신이 미워지고 부끄러워지고 여러가지 혼돈의 감정들이 반복합니다...특히 요즘의 저의 행동에 썩쏘라도 날려주시지않을까 내심 조바심까지 들었는데.....이 글을 보고 다시 힘을 낼께요....다시 나로 돌아갈께요..그리고 다시 화이팅하고 앞으로는 쭉 힘들때 이 글을 다시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을께요...감사드립니다.그리고 존경하고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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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현 | 2011.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