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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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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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입뽀입뽀 3.4단계(매일반/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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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헤매고 있는 일본어 입문자라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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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언어는 그냥 지겹게 외우면 되는 거 아니야?'라는 안일한 생각을 갖고 독학으로 일본어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독학을 하면 할수록 맞는 방향으로 공부하고 있는 건지, 실력이 늘긴 하는 건지, 스스로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객관적으로 판단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막연히 그래.. 공부는 원래 재미없고 힘든 거지 라며억지로 문법을 외우고 단어를 외웠지만
공부의 방향을 잃으니 실력은 늘지 않았고, 실력이 늘지 않으니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보다 시간을 많이 투자했는데 아직도 간단한 문장 해석조차 어려워하는 스스로가 너무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자신감이 바닥을 친 상태로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기초 3·4단계 수업을 등록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조금이나마 공부했던 부분도 있었고 스스로 완전히 기초 상태는 아니라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복습의 개념으로 수업을 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첫 수업을 들은 후에 아.. 내가 정말 부족한 부분이 많았구나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수업을 진행할수록 혼자 공부하며 미처 캐치하지 못했던 문법의 응용이나 잘못 알고 있었던 디테일한 포인트들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공부하는 방법의 가이드라인을 알게 되니 잃어버렸던 일본어에 대한 흥미가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가장 고무적인 부분은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새로운 것을 배움으로써 느낄 수 있는 성취감이 즐거움으로 다가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공부가 재미있게 느껴지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정민쌤 수업을 듣고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다는 것이 신기하고 기쁩니다.
그리고 얼마 전 처음으로 JLPT기출 문제집을 따로 구입해 풀어보았는데 한 달 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결과에 놀랐습니다.
단순 암기만으로 해석하기 어려웠던 독해나 아무리 들어도 귀가 트이지 않아 힘들었던 청해, 쉬운 한자도 히라가나 표기가 없으면 읽기 힘들었던 문자 어휘 부분도 어렵지 않게 정답을 맞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수업 전에 앞으로 올라갈 단계들은 지금 배우는 기초들의 응용과 반복이라고 말씀하셨던 게 기억 납니다.
그 말마따나 확실하게 기초를 공부하니 처음에는 어려웠던 응용들도 이제는 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예문을 직접 좋은 목소리와 발음으로 읽어주시며 정확한 문법을 익힐 수 있게 도와주시고 학생들이 수업에 잘 따라갈 수 있게 자세하게 지도해 주십니다.
수업이 끝난 후에 벌써 1시간 30분이 지나갔다고? 싶을 정도로 몰입할 수 있는 좋은 수업이라고 느꼈습니다.
3·4단계 과정을 무사히 끝낸 지금은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수업을 듣는다는 게 비단 성적을 올리는 것뿐만이 아니라 학업의 방향을 정하거나 공부 센스를 익히는 데에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지도해 주신 대로 따라가다 보면 어느순간 좋은 성적이 따라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헤매고 있는 초보자가 일본어 입문하기에 제일 좋은 수업은 정민쌤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너무 많지만 정민쌤 수업으로 기초를 잘 다질 수 있었으니 다음 수업도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듣게 될 수업들은 두려움보다 설렘과 기대로 가득합니다.
한 달 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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