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강남

이정민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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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입뽀입뽀 1.2단계(매일반/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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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일본어는 이정민 선생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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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에도 일본어를 선택하지 않아서, 히라가나 조차 읽을 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JLPT 자격증이 필요하게 되었고, 그래서 강남에 유명한 여러 학원들을 방문하여 상담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시사를 제외한 다른 외국어 학원들은 일본어 커리큘럼 자체도 부실하고 수업 시수 자체도 적어서 직장생활을 같이 해야하는 저는 들을 수 없었습니다. 시사 일본어 학원은 탄탄한 커리큘럼과 다양한 시간에 많은 수업 시수가 있는 것이 큰 장점으로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히라가나 조차 몰랐었기 때문에 5월 2주 정도 셀프로 집에서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반복쓰기 하면서 외워갔는데, 이것은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에 읽는 것 조차가 안되면 처음 수업을 따라가는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느리더라도 히라가나를 읽을 수는 있게 만들고 수업을 듣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2달 안에 빠르게 입뽀입뽀를 끝내고 싶어서 이정민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제 학습 스타일은 학원비가 아깝지 않게 어느정도 스파르타식의 느낌을 받으면서 그만큼 실력 향상은 확실하게 보장되는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법을 기본으로 책의 진도를 나가면서, 단어와 문장을 읽고 쓰고 말하고 해석하고, 숙제를 통해서 문법과 쓰기를 복습할 수 있었고, 다음 수업 시작할 때 저번 수업 문법과 단어와 문장들을 다시 보면서 가볍게 리마인드하는 수업 방식이 제 스타일에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단어와 문장을 읽거나 말하거나 해석할 때 미스가 있을 때에도 디테일하게 지적해주시고 고쳐주셔서 좋았습니다. 첫 일주일 정도를 솔직히 처음 배우는 일본어라서 힘들었던 느낌이 있었지만, 적응하고 나서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7월에도 남은 입뽀입뽀 3, 4단계를 열심히 수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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