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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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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박수치게 하고 눈물나게 하는 감동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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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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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입뽀입뽀 3단계(화목금/패키지)
약간의 압박감을 느끼면서 다행히 3단계를 마쳤음에 감사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3개월 전 7시 수업.. 히라가나를 읽는 재미에 1달 보냈는데..2개월 차부터 압박이 시작되더군요.

 

문형이란 게 여럿 생기고, 이렇게 표현해야 하나, 저렇게 표현해야 하나.. 헷갈리고 또 헷갈리고.. 

그런데, 주변 젊은 친구들은 마치 AI 처럼 척척해내니.. 이러면 나가리(?)인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찌어찌해서 3단계 반에 들어오니, 주변에 AI 친구들은 더 늘었고, 부담감이 훨씬 늘어만 갔습니다. 

카타카나도 읽게 되었으니, 이제 하산할까 하는 유혹도 있었으나.. 공부를 조그만 더 해보자는 생각에 출퇴근 지하철에서도,

쉬는 시간에도 단어를 외우고, 열차가 지나갈 땐 큰 소리로 읽는 것도 해보았습니다. 노력을 하니, 확실히 더 귀에 들어오고, 잘 보이게 되더군요.

해서 다행히 3단계를 통과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아침 일찍부터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 주시고, 개인 프린트를 통해 저희에게 반복, 또 반복을

시켜주셨던 박희진 선생님, 매우 감사합니다~ 압박감과 즐거움의 균형을 잘 유지해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오르막길을 오를 수 있는 힘이 생긴 것 같습니다. 저처럼 연식이 좀(?) 있더라도 주저하시지 말고 한번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박희진 선생님, 수강생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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