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강남

박희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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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입뽀입뽀 3단계(화목금/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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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가나부터 배워야 하는 생초보 회사원을 위한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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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콘텐츠를 오랫동안 좋아하면서도 바쁘다는 이유로 일본어 배울 생각을 하지 않다가, 5월부터 굳은 마음을 먹고 시사 일본어 학원 강남에 등록을 했습니다. 회사 출근을 하기 전에 들을 수 있는 아침반 수업이 딱 하나 있더라구요. 화/목/금 아침 7시부터 8시 30분까지 90분씩 하는 수업이었고, 박희진 선생님이 담당이셨습니다. 히라가나조차 모르는 채로 첫날 수업을 들었고, 그래서 히라가나는 이렇게 쓰는 거다, 부터 배우기 시작했는데 딱 저를 위한 수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매 수업마다 숙제가 있었고, 전날 수업에 대한 복습을 해야 다음번 수업을 따라갈 수 있었는데 (연습용 프린트에 적힌 한국어 문장을 일본어로 바로바로 바꾸어서 말하도록 선생님이 시키시기 때문에) 덕분에 수업 시간 중에 내가 언제 지명될까 두근두근 하는 스릴도 느끼고, 문법과 단어를 암기하느라 종이에 샤프로 열심히 적다보니, 오랜만에 학교 다니는 느낌도 나고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매월 수업 마지막에 레벨 테스트가 있었고, 레벨 테스트를 잘 통과하고 싶다는 의욕이 들었습니다. 이런 동기부여 덕분에 3달동안 레벨 1-3에 해당하는 박희진 선생님 수업을 들으러 새벽에 깨서 부지런히 학원에 가게 되었네요. 회사원들을 이끌고 아침 7시부터 수업을 에너제틱하게 이끌기가 결코 쉽지 않으셨을텐데, 대단하시다고 생각했습니다. 레벨 4 수업은 박희진 선생님이 가르치지 않으시다보니 다른 선생님한테 배워야 해서 아쉽지만, 박희진 선생님 덕분에 일본어 기초를 닦을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일본어 생초보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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