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종로 강남 신촌

문승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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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실전일본어(월수금,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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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반만에 문승현 센세의 수업을 다시 수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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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월 아들이 재수를 시작하며 일본대학을 목표로 히라가나부터 처음 일본어를 공부할 때, 부모로서 자식에게 가장 좋은 교육법은 먼저 솔선수범하여 모범을 보이는 것이라 생각하여, "너는 일본대학 입시전문학원에서 공부하고, 아빠도 다른 곳에서 공부해서 1년 뒤 누가 더 일본어를 잘 하는지 비교해 보자!"며 선택했던 학원이 바로 시사 일본어학원(종로)이었습니다. 1년동안 일본어 단기대학과정(1~10단계)을 수강하고 청취전문과정, 독해중급반을 거쳐서 2018년5월부터 12월까지 문승현센세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독해는 어느 정도 가능했지만, 듣기와 말하기는 여전히 제겐 큰 벽이었습니다. 그 때 문센세의 수업은 독해뿐만 아니라, 듣기와 말하기 게다가 상식과 전문지식, 특히 일본인의 사고방식까지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여기에 자신감을 얻어서 일본어실력을 검증하기 위하여 2019년7월부터 N2자격시험을 준비하여 12월에 취득하였고, 2020년1월부터 N1시험을 준비하며 수강하던 중 코로나로 인해 그해 7월JLPT시험이 취소되어버렸고, 수업도 온라인으로 대체되는 등 수업환경이 좋지 못하였습니다. 그 사이 아들은 2년간 공부하여 일본의 대학에 입학하였고 현재는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하여 도쿄이과대에 재학중입니다. 그러는 사이 아들의 일본대학입학에 따른 안도감과 코로나를 핑계로 일본어공부의 열의도 식었기에 일본어공부를 등한시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 3월에 가족4명이 복학한 아들의 자취방을 구할 겸 도쿄에 갔는데, 아들이 친구만나러 가는 사이, 식당이나 카페, 미술관 등을 3명이 다닐 때, 일본어가 잘 들리지도 않고 말하는 것은 잘 되지도 않았습니다. 이에 돌아와서 다시 일본어공부를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가장 먼저 떠오른 센세가 문승현센세입니다. 일본어공부를 그만둔지 3년만에 올해 7월부터 다시 문센세의 수업을 들으며 그간 잊어버렸던 단어와 독해실력과 특히나 듣기, 말하기실력을 되찾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일본어공부가 단지 자격증취득이 목표가 아니라, 한 나라의 역사와 문화, 나아가 경제와 정치 등 현재의 상황을 이해하는데 언어가 필수라는 생각으로, 읽고 듣고 말하는 것이 능숙해지도록 꾸준하게 공부하고자 합니다. 이런 것들을 갖추기 위해 가장 적합한 일본어수업이 문승현센세의 수업이라 생각하여, 다른 분들에게 특히 젊은 분들에게도 언어를 통하여 다양한 시각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여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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