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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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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한마디

승현쌤과 함께 하면 일본어 독해와 회화는 문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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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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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토요오전-실전일본어(4회)
2001년 중학생 때 문승현선생님회화수업을 듣고, 20년만에 다시 선생님에게 배우러 온 이유
안녕하세요. 2023년 36살 만학생입니다. - 2001년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에 심취해있던 중학생은 부모님께 외국어고등학교 시험보겠다는 핑계를 대며 일본어를 배우러 왔습니다. 기초 초급 일본어 수업 2달가량 듣고, 당시 중급과정에 해당하던 문승현 선생님의 실전 일본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문센세의 수업은 항상 일본어로만 진행이 되기때문에,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몇달이 지나고, 어느순간부터 일본어로 곧잘 내 생각을 말하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다양한 종류의 레슨과 외국어 수업을 들었지만, 문센세만큼 학생 한명 한명에게 정성껏 관심을 쏟아서 교정해주시면서 강의 하시는 분은 없었습니다. 저는 취미로 시작해서 공부량이 많지않음에도 불구하고, 여행이나 영화제에서 만나서 대화했던 일본인들에게 일본어식 뉘앙스와 발음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학생에게 늘 진심과 마음을 다해 가르쳐주시던 선생님의 꼼꼼함덕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중2때부터 2년가량 배우고, 대학교로 연극영화과로 진학한뒤에, 취미로 배워두었던 일본어는 오디션에서 종종 특기로 활용되기도 했습니다. 2012년쯤에도 문센세에게 찾아와 수업을 들었고 일본어 대사 연기를 할 때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 2023년, 이번에 찾아오게 된 이유는 단지 일본어때문이 아닙니다. 제 인생에서 꽤 어려운 시기를 겪었고, 우울함, 열패감, 무력함을 마주하는 변곡점에 서 있었습니다. 문센세는 그 누구보다 따뜻하고 성실하며 무한한 긍정과 열정의 아이콘입니다. 단한번이라도 센세를 거쳐갔던 제자들이라면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이번에 찾아오게 된 이유는 센세가 삶을 대하는 태도를 배우고 싶어서, 그것을 통해 제 스스로 일어설 응원과 위로가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 후기를 한번도 남겨 본 적 없었는데, 너무 늦게 올려서 송구스럽습니다. 매번 이번에는 공부 열심히해볼게요 하다 조금 바빠지면 잠수타는 양치기 제자이지만,, こつこつ地道 실천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 담아 후기 올립니다. -혜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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