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종로 강남 신촌

문승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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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실전일본어(월수금,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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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에서 쓰는 일본어와 일본 사회의 모습을 이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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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현 선생님의 강의를 접한 지 햇수로 5년째인 것 같습니다. 여러 달 다니다가 회사가 바빠지면 좀 쉬고, 일본어 실력이 줄어드는 듯 하면 다시 출석하고... 그런 패턴입니다.
예전부터 독해능력에 비해서 회화능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이런저런 회화반에 들어가 봤지만, 대부분의 회화반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취미, 음식처럼 뻔한 내용들이라 수업 내용이 지루하고 집중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문승현 선생님의 강의 시간에서는 매일매일, 요미우리 신문의 독자 투고, 신문 사설과 칼럼 등등을 읽고 서로 이야기를 합니다. 일본에서 현재 일어나는 정치 스캔들, 최신 IT 관련 뉴스에서부터 20대 청년의 소소한 고민까지 일본에서 일어나는 모든 이슈들을 접할 수 있는 것이지요. (한 번은 노부부의 인생 사연을 제 차례에서 읽다가 눈물이 난 적도...)
내용이 재밌으니까, 일본어로 읽고 듣고 말하는 시간이 즐겁고, 일본어로 말하는 데 대한 어색함은 자연히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독해에는 어느 정도 자신 있다고 하지만, 매일 달라지는 교재 내용을 꼼꼼히 읽다 보면 모르는 단어와 한자가 또 나옵니다. 그러면서도 문승현 선생님이 지난번에 알려 주셨던 실생활 단어들이 오늘 교재에서 튀어나오면 반갑기도 하구요.
중급.고급의 경계가 어디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몇년 동안 같은 클래스에 참석하면서도 언제나 새로운 공부가 되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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