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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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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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입뽀입뽀 1단계(화목금)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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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입문하고 싶다면?! 정민쌤 반으로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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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뜬금없이 일본드라마를 재생하게 됐다. 과거 명작부터 최근 명작부터 주르르 정주행하다 보니 일본 연예인 최애들이 하나둘씩 쌓이기 시작했다. 외국 최애가 생기면 나의 고질병도 발병하기 시작하는데, 그건 바로 최애의 언어를 배우고 싶다는 욕구였다.
취준 중이라 여유가 안 돼서 우선 가장 쉬운 책들을 사서 독학을 시작했지만 확실히 한계가 느껴졌다. 다행히도 취업 후 업무상으로도 현재 관심사에도 일본어가 요구되어 고민 끝에 인터넷으로 여러 학원들을 물색하다가 시사일본어학원을 찾게 됐다!
여러 조건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다음 단계로 진급 시 시험을 봐야 된다는 것이었다. 수동적으로 수업만 듣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건 퇴근 후 언어를 배우러 오는 광기 어린 직장인에겐 빛 좋은 개살구일 뿐이었으니까. 그래서 망설임 없이 시사에 등록하게 됐다!
8월 2일. 대망의 1단계 첫 수업. 문이 열리네요. 정민 선생님 들어오죠. 첫눈에 난 알았죠. 와타시와 니혼고 혼또우니 잘하게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불타는 오타쿠의 의지와 정확하고도 섬세한 정민 선생님의 가르침이 시너지를 일으켜 진정한 광기 서린 학구열을 만들어냈습니다.
BGM: 신승훈- I believe
우리 정민 선생님은요. 진도를 나갈 때 정확하게 딱딱 집어서 가르쳐주세요. 일본어 문외한도 단번에 모국어처럼 알아들을 수 있게끔 떠먹여 주십니다. 무엇보다 반복학습이 되게 문장을 여러 번 같이 읽어주셔서 발음 교정이나 단어 암기에 도움이 많이 됐어요!
우리 정민 선생님은요. 누구 하나도 놓치지 않습니다. 수강하면서 회화 파트를 제일 어려워 해서 타수강생들보다 발음이 씹히거나 놓치기 일쑤였는데, 단번에 캐치하시곤 다시 발음해보자고 독려해주셨습니다. 소심한 니쥬나나사이 직장인은 감동받아서 선생님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잠꼬대도 일본어로 하기 시작했답니다.
정민 선생님의 수업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쉬우면서도 핵심만 딱딱 습득해갈 수 있게끔 수업시간을 알차게 쓰신다. 90분이란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님에도 더 배우고 싶다는 의욕을 심어주셔서 매주 학원 갈 날만 기다리게 만들어주셨다.
가장 감사했던 건 선생님이 할 수 있다고 격려해주신다는 것! 수업 후 시간이 날 때마다 그날 배운 내용을 토대로 회화연습을 하는데, 난 누가 쳐다보면 말을 잘 못한다. 하물며 외국어로 대화를 하는데 말이 잘 나올 리가 있나. 하지만 우리의 정민 선생님은 귀신같이 나의 긴장을 알아채시곤 편하게 하라며 본인이 시선을 돌려주실 정도로 친절하고 섬세하시다. 이런 친절함 덕에 한 달간 더욱 용기를 얻어 열심히 일본어를 공부했다. 최고의 선생님 밑에서 일본어를 배울 수 있어 너무 행복한 한 달이었다.
얼른 다음 단계 가서도 재밌게 배우고 싶다!
정민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일본어 배우고 싶은데 수강 고민하고 있는 분이면 제발 나를 믿고 한번 들어봐 들어봐. 제발 안 들으면 후회만 늘어납니다. 저도 한 달 전엔 시사 홈피에서 수강후기 들여다 보면서 걱정만 하던 시민1이었어요!!
+ 천사같은 선생님의 강의와 더불어 스스로의 의지로 복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마지막으로 적고 갑니다.
수업 시간엔 연필 하나 들고 선생님과 책만 번갈아 보고, 숙제는 집에 오자마자 딱 10분 투자해서 당일에 끝냈다. 매일 복습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없는 걸 아니까 퇴근 후 학원 자습실로 가사 수업 시작 전 1시간동안 단어 암기 및 단원 복습을 꾸준히 했다.
이렇게 회식 가기 싫었던 직장인은 결국....
수험생 못지 않은 학구열을 불태우며 시사일본어학원과 정민쌤에게 충성을 다하기로 맹세하는데...
그러니까 거기 너...야...XX 할 수 있어
후기협찬: 와타시노 월급통장
다음 달에도 후기가 계속 될 수 있길(진급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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