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영역 바로가기

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

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일본어 제대로 배우면 절대 어렵지도, 오래 걸리지도 않습니다. 

시간만 드는 수박 겉 핥기식 공부.. 

언젠가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일본어가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강사사진

이정민 선생님

수강후기 뷰

프로필사진

강남입뽀입뽀 2단계(월수금)단과
일본어 1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꽤 오래전부터 마음에 담아뒀던 일본어 공부였습니다. 그런데 히라가나, 카타카나가 대체 뭔지, 둘이 뭐가 다른지도 모를 정도로 정말 쌩기초였어요 ㅋㅋ 마침 코로나도 조금씩은 잠잠해져 가겠다.. 얼른 기초 1단계 반부터 등록했습니다. 눈뉴난나~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했습니다. 기초반이니까 수업도 눈뉴난나~ 스리슬렁 가볍게 진행될 거라고 생각했더라는 겁니다.. 근데 웬걸..! 엄청 체계적이고 제대로 배우는 수업이었어요! 다시 각잡고(?) 선생님 리드 따라가면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학생 때 생각나는 시간이었어요 ㅋㅋ 결과적으로 1-2단계 2달동안 정말 많은 걸 배웠습니다. 2달 배운거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요 

 

다른 후기에도 나오는 말이지만 선생님이 워낙 프로페셔널하시고 학생들 리드를 잘 해주셔서, 마음 열고 잘 따라가기만 해도 금방금방 실력이 느는 수업이었습니다. 원래 외국어든 다른 기술이든 원투텐(1 to 10) 보다 제로투원(0 to 1)이 훨씬 어렵고 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건 그만큼 실력있는 선생님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걸 의미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게 정민 선생님이 이쪽 초반 단계를 맡게되신 이유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원래 틀리는 거 무서워서 입 잘 안 여는 전형적인 K학생인 편인데 ㅋㅋㅋ 그래도? 조금은? 수업시간에 선생님 따라 말하고 공부해보려 했는데, 그러다 보니 실력이 더 빨리 느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한테 두 달 배운 기초로 자신감이 많이 쌓였어요. 두 달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비록 지금은 길거리 이자까야랑 스시집 이름 읽을 수 있다는 데서 하찮은 성취감만 느끼고 있긴 하지만.. ㅎㅎ 일본어 계속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더 생겼어요. 이 글이 저처럼 처음부터 일본어 공부를 고려하시는 다른 분들께도 참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건강 유의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先生!

전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