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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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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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BASIC 입뽀입뽀 3.4단계(오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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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선생님, 한달 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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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입뽀입뽀 2개월 집중반 수강생이었고, 이번 달에는 김교희 선생님에 이어 이정민 선생님께 한달간 3,4단계를 배웠습니다.
짧게나마 시사일본어 학원을 다니면서 느낀 점은 업력이 긴 학원답게 어느 선생님께 배우더라도 전달되는 내용이 균질적이게끔 커리큘럼이 잘 짜여져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균질적인 내용이더라도 전달해주는 선생님만의 특징이랄까, 강점에 따라 학생 입장에서는 다르게 다가올 것 같은데, 제가 느낀 이정민 선생님의 강점은,
1) 깐깐하다: 발음이나, 히라가나 한글자 한글자마다 정확성을 요구하시는 편이라, 배우는 학생 입장에서도 이 부분을 의식을 안 할 수가 없게 됩니다. 입문단계에서 잘못된 버릇이 안들게끔 많이 지적해주시는 편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よ를 약간 이상하게 쓰는 버릇(?)이 있었는데, 여러차례 빨간펜 수정 끝에 요즘은 과제할 때마다 신경을 많이 쓰게 됩니다.
2) 노하우가 있다: 4단계 접어들면서는 확실히 어려워진 문형을 접하게 되는데, 원만한 회화 진행을 위해 가령 음절별로 나누어서 말하게끔 한 뒤에, 마지막에 가서 전체 문장으로 말하게끔 함으로써 학생 입장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한다든지 하는 선생님만의 노하우가 있습니다.
3) 학습방향을 지도해 준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학생 개개인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갈릴지도 모르겠지만, 입뽀입뽀 이후에 전체적인 공부방향에 대해 따로 잠깐 시간을 내서 학생 개개인의 입장에 따라 조언을 잘 해주십니다.
저의 경우에도, 제가 마음먹고 있던 방향과는 다르게 조언을 주셨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선생님 조언이 일리가 있는 것 같아서, 선생님 믿고 과감하게(?) 수강과목도 바꾸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이정민 선생님 강점이 많이 있는데 위에 적은 내용이 특히 제가 인상적으로 느꼈던 부분입니다.
시사일본어 회화반 선생님들 일정을 보면 정말 강행군의 연속인 것 같은데, 바쁘신 와중에도 건강은 꼭 챙기시고, 한달간 굉장히 꼼꼼하게 강의해주신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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