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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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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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브릿지 2단계-화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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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선생님 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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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 혼또니 아리가또~!!
짧지만 즐거웠던 두달이 끝났군요.^^ 첫날이 기억나네요. 20분이라도 듣겠다는 각오로... 날 가르치는 센세 얼굴이라도 익혀놔야겠다는 생각으로 강의 첫날부터 지각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아쉽게도 벌써 두달이 지나갔습니다.(잦은 지각으로 센세를 비롯한 우리 동기들께 민폐끼쳤습니다.~~;;스미마센!!) 지금 생각하면 이런 인연이 되려고 첫날부터 그렇게 보고싶었나봐요.ㅎㅎ 이쁘고 연약해보이는 얼굴로 강한 리더십을 발휘하셨던 우리 정민센세.. 재치넘치는 입담과 특유의 호탕한 웃음소리.....그리고 자신의 뇌를 통째로 뽑아서 우리들에게 나눠주실것 같은 교육열!! 때론 긴장하게 만들고 때론 편안하게 만드는 센세의 수업방식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혼또데쓰요~!!) 센세는 시간이 지날수록 많이 기억날꺼 같아요. 제가 생긴것과는 다르게 정도 많고 사람을 그리워하는 성격이라...(어차피 한층 위로가는거니까 뭐 많이 슬퍼하진 마시길.ㅎㅎ) 가끔 수업중 시선이 느껴지면 저라고 생각하시고 머리 위 제스쳐 한번 취해주시고...훗훗 정말 두달동안 반 이끄시느라 수고하셨고 감사했습니다. 마지막날에 센세를 다이스끼하는 호연상의 모습이 보이지 않은게 유감이군요.(아마도 저녁에 눈물 보이지 않으려 아침에 온듯..ㅎㅎ)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다음기수도 훌륭한 현지인으로 만들어 주시고 가끔 3층도 놀러오세요. 저희가 유창한 일어로 센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고쿠로 사마데시다. 마따 아시따!! ps:쓰고 나니 글 참 두서없네요... 졸려서 그렇다고 생각해주세요.케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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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핫,준형상~~~
어제 날 보고 그리 반가워하더만, 이렇게 글로도 ㅎㅎㅎㅎ
그러게요, 저도 다 기억나요 첫날부터 혼났던 ㅋㅋㅋㅋ
다, 울반 분위기가 넘 좋아서 학원오는게 즐거우셨을꺼고, 수업이 즐거우셨을꺼예요!
저도 덕분에 마지막 타임이지만 참 많이 웃었던것 같아요...
아, 그리고 잊지못할 깜짝 생일파티...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눈물 1리터 흘릴뻔했어요 크크킄
2달동안 깐깐한 센세와함께 공부하느라 수고하셨어요 ^ ^;; 자주 놀러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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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 2010.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