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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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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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최대현의 파워스크린-마이보스마이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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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과 함께한 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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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스크린 수업을 들으러 왔을 때 낯선 환경에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있을 때 쌤이 와서 친절히 설명해 주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벌써 10개월이나 지난 일이예요. 회화 수업을 들으러 시사에 다녔지만 비슷한 레벨의 학생들과 늘 쓰는단어만 사용해서 하는 회화수업이 지루하기도 하고 실력도 제자리인것 같아 그만두고 있을 때 아는 분이 추천하더라구요. 지금 너에게 필요한 수업이 파워스크린 인것같다구... 쌤이 늘 크게 따라읽으라고 강조하는데 처음에는 크게 읽는게 그렇게 중요한지 몰랐어요. 크게 읽는게 쑥스럽기도 하구 그랬거든요. 근데 다른 학생들은 크게 읽드라구요. 진짜크게! 첨엔 저렇게까지 크게 읽을 필요가있나 싶었거든요. 근데 제생각이 잘못되었다는것을 느꼈어요. 한달한달 지나구 저두 크게 읽는 연습을 하니까 자연스레 문장이 통째로 입에 붙는다해야하나? 암튼 잘 외워지더라구요. 이게 쌤이 말하는 기적의 시스템인가요? ㅋㅋㅋ 저는 듣기와 회화가 부족했는데 지금은 예전보다 많이 향상됨을 스스로 느끼고 있답니다~*^^* 쌤은 현재에 머무르지않고 늘 새로운것을 찾아내서 자기자신을 혹독하게 만들지만 그것이야말로 쌤의 삶의 이유인걸 알기에 늘 응원할게요. 지금도 발전하고 있고 앞으로 더 발전해나갈 쌤! 全力をつくして! 앞으로 나아가길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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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년이 지나갔다라기 보다는 아직도 일년밖에 안되었어나 가 솔직한 쌤의 생각입니다..그만큼 유원상과는 많은 만남이 있었고 많은 드라마를 통해서 많은 공감들이 있었다고 봅니다~~ 생생하지는 않지만 많이 떠오르는 공부하는 모습들...그리고 좀 더 좀더 친해지면서...~ 다른 학생들하고도 친해지면서 그때부터는 고마움으로 바뀌었던것같아요~~ 첨에는 학생들이 많았지만 차츰 줄어들었잖아요~~^^ 언제나 그 자리에서 묵묵히 지켜주어서 항상 고마웠어요~~ 앞으로도 많은 일본어 발전을 기원하고 약속드릴께요~~ 앞으로도 그 자리에 계속 있어주세요~~ ^^ 역시 크게 크게 읽으니까 여러가지로 기분도 실력도 좋죠?~!~!!^^ 종영차장님과 함께 그 자리에 있어주세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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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현 | 2011.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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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년이 되어 가는 군요! 참 세월이 빠르죠? 함께 공부 할 수 있어서 행복했던 일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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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apapa | 2011.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