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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면접 트렌드 “WEB選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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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면접 트렌드 “WEB選考” 최근 취업시험 1차 면접에 녹화 형 동영상 전형(Web選考)이 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의 모바일 단말이나 PC의 Web캠으로 촬영한 동영상을, 기업이 지정하는 폼에 업로드해서 진행되는 것이 ”동영상 전형(Web選考)”입니다. 채용의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해서 동영상 전형을 도입하는 기업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본 항공(日本航空), 시세이도(資生堂), 이토츄 상사(伊藤忠商事), JTB, LINE, 코카콜라 등의 대기업이 도입하고 있고, 현재 약 300사 정도가 이 방법을 도입하고 있어 채용 업계에서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기업이 설정한 질문에 대한 답이나 자기PR의 녹화 동영상을 언제든지 촬영할 수 있고 시간을 불문하고 업로드할 수 있기 때문에, 지원자가 사용하기 쉬운 것도 동영상 면접의 특징입니다. 해외에 사는 지원자를 채용하고 싶은 기업은, 대면 면접 대신에 1차 면접으로 동영상 면접을 도입하고 2차 면접이나 최종 면접으로 갈 지원자를 선발할 재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학력이나 엔트리 시트에서는 읽어낼 수 없는 인상이나 일본어 능력,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사전에 파악해 두고 싶은 기업 측의 목적도 있습니다. 설문에서는, 아래와 같은 내용을 1~2분 정도의 시간 촬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자기 PR을 해주세요. - 당사에서 도전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까지 많았던 스카이프(Skype) 면접과 같은 라이브 방식과는 달리, 기업이 설정한 질문 내용에 시간을 들여 준비해서 동영상을 촬영할 때도 기업이 요구하는 인물상에 접근하기 위해, 몇 번이나 다시 촬영할 수 있어서 지원자에게 있어서도 플러스가 되는 면도 있습니다. 동영상 면접에서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전하고 싶은 것을 동영상 서두에서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비즈니스 상에서의 커뮤니케이션 스킬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전하고 싶은 것을 하나로 골라서 상대가 가장 집중하고 있는 동영상의 서두에서 간결하게 전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언제까지나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모르는 동영상을 보이는 것은 채용 담당자에게 나쁜 인상을 주어 버리기 때문에 상대에게 있어서 알기 쉬운 내용이 되어 있는지, 촬영 후의 체크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또, 이야기할 때는 정중하게 확실한 목소리로 말하는 것을 의식해 주세요. 채용 담당자가 한번에 알아들을 수 있는 말투가 좋습니다. 촬영 중은 상대의 눈을 보고 이야기할 때와 같이 카메라를 확실히 보고 이야기하는 것에 유의합시다. 대부분 자기 방에서 촬영을 할거라고 생각됩니다. 그 때 조심하셔야 할 게 카메라에 나오는 배경입니다. 좋아하는 아이돌 포스터나 인형, 달력 등 자신 이외에 상대가 관심을 끌 만한 물건은 화면에 들어가지 않도록 사전에 빼 둡시다. 단색의 커튼이나 흰 벽을 배경으로 하면 좋습니다. 연습은 납득할 때까지 몇 번이나 합시다. 가능하면 촬영한 동영상을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주면 좋은 점이나 개선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번밖에 기회가 없는 대면 면접과 달리, 여러 번 다시 할 수 있는 동영상 면접은 경험할수록 좋은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면접은 지원자에게 있어서 유리한 툴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에 꼭 잘 활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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