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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 브릿지New①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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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2단계 수업을 종강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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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십니까
문진경 선생님 저는 이부균이라고 합니다 제가 올해 3월중순에 처음으로 시사 일본어 학원에 입문을 하게 되었읍니다만 일본어를 배우겠다는 생각과 업무적인 일들로 일본을 모르는 것은 아니었지만 언어에 대한 장벽도 그다지는 느끼지를 않았기에 그렇지만 근자에 들어 자신 스스로가 일본어의 필요성에 대해 느낌을 갖고 출발을 했읍니다 어설픈 몇마디의 단어(업무외 번외에서 줏어들은 엉터리 언어)와 한문을 조금 읽을수 있기에 그다지 현실감을 느끼지는 않았읍니만 그것이 오히려 알본어 공부에가 장애가 되고 걸림돌이 되기에 베이직 기초단계에서는 무조건 반복수강으로 출발 했읍니다 그리고 어렵사리 브릿지 단계에서 문진경선생님의 강의를 기회로 다음 단계를 수강 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읍니다 문진경 선생님 강의 내용과 방법 독특하고 학생들을 강의시간중 집중시키는 방법들이 수강생들로 하여금 공부를 할수있는 면학의 분위기로 많이 이끌어 주셨음니다 사실인즉 많이 부족한 현실에서 할수 있도록 하지않으면 안되도록 하는 면학의 분위기 고맙읍니다 저도 오랜기간 사회생활을 했던지라 직원교육/신입사원입문교육/정신교육 간부사원양성교육-조직문화가 가지고있는 인재육성교육에서도 비교 할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것에 대해서도 사실인즉 인터넷 동영상강의도 브릿지수업을 수강하면서 최근에서야 필요성을 느낀 저 인지라 더 할말은 없겠으나 이제는 정신 차리고 가급적 학습에 매진하려 합니다 사회생횔을 하면서 그리고 선생님과의 좋은 인연도 고맙게 잘 지켜 가려 합니다 말이 앞서서 우스꽝 스럽기는 합니다만 표현력이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만 많이 고맙고 감사 합니다라는 이야기뿐 문진경 선생님 지난주 부터는 날씨도 겨울의 진면목을 보이려 하는것 같읍니다 겨울은 추워야 제맛 인것이지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자신있고 의연하고 활기찬 모습을 잘 지켜가 주십시요 절대로 아프시면 안됩니다 짧은 시간 두달이었지만 너무도 고맙고 감사 합니다 추위도 많이 타시는것 같읍니다 항상 따뜻하게 잘 지내시길 원합니다 이제 얼마지 않으면 한해도 저물어 갑니다 좋은 기억과 좋은추억만을 가슴과 머리에 담고 새해를 힘차게 맞으셨으면 합니다 가족들과 함깨하는 좋은 한해가 되실것 입니다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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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읽어보는 長文의 글이네요. 늘 이 곳에서 많은 학생들의 참여와 적확한 표현에 대해 목말라 있던 제게, 살포시 내리는 단비와도 같은 글입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수업시간에 제가 오히려 더 학생분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답니다. 강사의 거울은 학생이라서 늘상 표정을 살피게 되거든요. 지난 두 달간, 제게 예전 회사생활을 떠올리게 해 주신 점, 다시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주신 점, 진짜 고맙습니다. 네이티브가셔서도 그 의연한 모습 잃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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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경 | 2010.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