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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완료
제작년에 일능2급
올해는 1급을 봤는데요.

2급때에는 청해는 90프로 이상 맞았지만
독해나 문법등 다른 과목에서는 반정도 밖에 점수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겨우 합격했지만
요번 1급때는 역시 실력은 전혀 늘지 않은 상태로 시험을 봐서 20-30점 정도 차이로 불합격 되었습니다.

회화나,청해쪽에는 어느정도 자신이 있습니다만,
단어라던지, 눈으로 보고 읽는... 쪽으론 전혀
늘지가 않고 있습니다.
단어만 따로 공부해보려고도 했지만.. 그것도 게으른지라
쉽지가 않네요.

지금 현재는 특별히 시험대비를 목표로 하고 있는건 아닙니다.
그래서 혹시나, 독해나 이런 단과 강의를 듣는게 나은지
아니면 테스트를 받고 네이티브 반을 든는게 나을지..
망설여지네요.
현재 보고 싶어서 사 놓은 책이 몇권 있어서.. 보다보면
모르는단어가 너무 많아, 독해를 들어야지라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어떤 쪽이 나을지 아직 저로서는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어떤강의를 어떤순서로 듣는게 좋을지..
그 수업들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추천부탁드립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시사일본어학원 강남캠퍼스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민경님

회화와 청해는 자신있는데 독해가 약하다는
말씀이군요 ^^
개인적으로 회화를 병행하면서 독해를
권하고는 있지만 회화가 가능하다고 하니
독해 강좌만을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

우선 민경님의 레벨을 알 수 있는 객관적
정보가 전혀 없는 관계상 2급 수준의
중급점프과 1급 수준의 상급점프의 본문
내용을 실어보도록 할게요.

본문의 내용을 읽어보시고 불충분하다고
판단되면 3월 4일 개강일 청강을 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

개강 후 2일간은 무료 청강이 가능합니다.
이날 자신이 원하는 강좌를 들어보고 충분히
납득한 상태에서 수강하면 그 만큼 도움이 되겠죠^^

<중급점프>



10과 (109페이지)
先日町を?いていると、突然「アンケ?トをお願いします」と
?をかけられた。笑顔で「今、幸せですか。あなたの生きがいは
何ですか」と聞かれて、私は「う?ん」と言ったまま、しばらく
?り?んでしまった

15과 (169페이지)
現代の日本では、社?全?としての上下?係はほとんどなくなった
とはいうものの、昔とはまた違った集?の秩序がしっかりと
出?上がっている。その集?の一つは社?である。?社の中では
相?わらず、社長、部長、課長、平社員という秩序が?しく
守られ、それを?そうとする者はあまりいない。

25과 (295페이지)
?後わずか40年ほどの間に、世界有?の??大?に?展した日本。
資源も資本も持たないアジアの小?日本が、?後の困難を克服し、
二度にわたる石油危機、さらには円高による??危機も?り切り、
世界??における重要な役割を果たすまでに?展できた原因は、
果たして、何だったのであろうか。


<상급점프>



12과 (188페이지)
?養のバランスを十分に考えた食事が終わると、
きれいな服を着せて美容院へ。
シャンプ?とカットの後は、病院で健康診?。
病?のことを考えて保?にも一口。
最後はお葬式を出して、それから、購入しておいた
?園に、お墓を建てる。
犬の話である。たかが犬ごときにと馬鹿馬鹿しく
思わないでもないが、とにかくペットブ?ムは
ここまで?ている。
もっとも動物をこのような一方的な愛情の押し?りの
?象、つまり愛がん動物として扱うことに疑問を抱き、
社?の一員として受け入れ、共存を?ろうとする動きもある。


15과 (241페이지)
台?から一通の手紙が?いた。かつての?え子が
結婚するということで、その報告かたがた近況を
知らせてきた。
?かしい筆跡で、ぜひ出席してほしいとの一言も
添えられていた。
?年前、私は、自分が?任する留?生たちと???海の
小さな島へ一泊二日の旅行に出かけた。
日中は、島に?る名所、?跡を訪ね、夜は地元の
民宿に泊まった。
民宿のご主人は、島の言葉で話すため、?生たちには
少し聞き取りづらかったかもしれないが、とても
面白い人だった。

(244페이지)
???海の島で夜光?が取り持った人間?係を見て、
私は少し考えが?わった。というよりは、それまで、
何となくもはもやしていたものがはっきりした。
突堤で?中電?をかざしてくれた釣り客たちも、
先頭に立って指輪探しに汗を流してくれた民宿の主人、
そして、ミエのクラスメ?トたちはもちろん、みんな、
いとも簡?に、突然の事として「困った時はお互い?」と、
人の悲しみを共有し、行動に移してくれた。

어려우신가요 ?

조금 어려운 감이 들어야 공부가 됩니다.
쉽거나 너무 어렵다면 문제가 되지만요 ^^

이쁜 주말 보내시고 개강일 뵙도록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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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에 일능2급
>올해는 1급을 봤는데요.
>
>2급때에는 청해는 90프로 이상 맞았지만
>독해나 문법등 다른 과목에서는 반정도 밖에 점수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겨우 합격했지만
>요번 1급때는 역시 실력은 전혀 늘지 않은 상태로 시험을 봐서 20-30점 정도 차이로 불합격 되었습니다.
>
>회화나,청해쪽에는 어느정도 자신이 있습니다만,
>단어라던지, 눈으로 보고 읽는... 쪽으론 전혀
>늘지가 않고 있습니다.
>단어만 따로 공부해보려고도 했지만.. 그것도 게으른지라
>쉽지가 않네요.
>
>지금 현재는 특별히 시험대비를 목표로 하고 있는건 아닙니다.
>그래서 혹시나, 독해나 이런 단과 강의를 듣는게 나은지
>아니면 테스트를 받고 네이티브 반을 든는게 나을지..
>망설여지네요.
>현재 보고 싶어서 사 놓은 책이 몇권 있어서.. 보다보면
>모르는단어가 너무 많아, 독해를 들어야지라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어떤 쪽이 나을지 아직 저로서는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
>어떤강의를 어떤순서로 듣는게 좋을지..
>그 수업들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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