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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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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11년 2차 일본어능력시험 답안 속보

일본어능력시험 수헝생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시사일본어학원 JLPT 특급 강사진이 속보를 전해 드립니다!!!

시험 내용에 대해 궁금하셨던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시사일본어학원은 수험생 여러분의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 시험, 수고 많으셨습니다.

 

 

* 정답 및 시험 경향은 12월 4일 오후 5시 이후부터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2011 12 JLPT N1 경향분석

 

자료제공 송상훈 선생님_ 신촌캠퍼스

 

언어지식

대체적으로 7월 시험보다 무난한 난이도의 시험이었다.

난이도가 있는 어휘로는

1. 한자읽기 문제에서 明(しゃくめい

4番 首相は自分の言についてに追われた。

 

2. 괄호넣기 문제에서 抜粋ばっすい

12番 この文章は新聞記事からの(抜粋)です。

 

3. 유사어 찾기 문제에서 とする極力

15番 ムの差はとしている。=はっきりしている

16番 無駄な費は極力減らそう。できるかぎり

 

정도이며 7월과 마찬가지로 する동사의 출제비율이 높았다.

閲覧する・釈明するする並行する・抜粋する配布する

 

또한 カタカナ語도 3문제나 출제되었다.

ニュアンスストックコントラスト(=比)

 

문법문제의 비율 역시 N1기준의 문형은

ゆえにといったところだならではのじゃあるまいしがごとく 5문제 출제되는것에 그치고 기본적인 N2문형을 기초로하는 문제들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또한 경어 문제가 한문제 출제되었다.

今のお持ちをお聞かせ願えますか

 

 

독해

 

독해도 7월 시험에 비해 지문의 난이도와 선택지의 난이도가 쉬운 편이었다.

단문에서는 7월에 이어 비즈니스 문서가 지문으로 출제되었으며 내옹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중문 역시 평이한 내용의 지문이었다.

, 내용이해의 장문이 주장이해의 장문보다 내용이 이해하기가 까다로왔다는 점이 특이점이며

비교통합이해 문제도 문제수가 7월과 같은 2문제가 출제되었다.

정보검색문제도 7월에이어 평이한 내용의 지문이어서 꾸준히 시험을 준비한 수험생에게는 큰 어려움이 없는 시험이었다고 본다.

 

 

 

청해

 

청해역시 전체적으로 무난한 시험이었다.

 

문제1번은 6문제 모두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하나?’라는 질문이었다.

문제2번은 내용이해의 문제가 주로 출제되었다.

문제3번은 모두 화자가「何について何を話しているどう考えている」라는  질문이었다.

문제4번은 「社としてあるまじきです」「味もさることながら囲気・・・ 등의 N1문형이 등장했으며 「お開きにする」라는 관용 표현도 등장했다.

그이외에도 がつかなくて」「食べたがしない」「なんとかならかかったの?」 「~感じだった」「おじゃまする」등의 표현도 쓰여졌다.

문제5번에서는 마지막3번 문제에서 남녀가 하는 일의 순서를 묻는 문제가 나온점이 특이한 사항이었다.

 

 

 

201112 2회차 시험은 7월 시험에비해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비슷하였으나, 평균점은 다소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기초적인 것을 확실히 하며 꾸준히 준비한 수험생은 비교적 높은 점수가 예상되며, 벼락치기로 시험을 준비한 수험생들은 언어지식 어휘와 독해에서 어렵게 느꼈을 것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