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人들의 생생한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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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쿄대학 법학부, 츄오대학 상학부 합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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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사 일본어 신촌캠 온앤오프 주종관 선생님 EJU400반 수업 수강했던 최준우라고 합니다. 릿쿄대학 법학부와 츄오대학 상학부를 최종 합격했고, 최종적으로 릿쿄대학 법학부에 진학할 예정입니다. 저는 시사 신촌캠과는 멀리 떨어진 지방에서 살고있고 지방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던데다가, 기숙사 학교라서 평일에 다른 학생들처럼 학원을 다니며 통학을 할 수 없었던 상황이라, 일본유학을 준비하던 초반에 상당히 고난을 겪었습니다.
학교에서 혼자 공부하며 어찌저찌 토플 성적은 만들었고, EJU도 독학을 했었습니다. 고2 11월 성적에서 종합과목이나 수학은 그리 나쁜 성적은 아니었습니다만, JLPT N1도 취득한 제가 자신있게 생각했던 EJU일본어의 점수가 생각보다 너무 좋지 않게 나왔습니다... 이때 진짜 '대학 레벨을 낮춰야 하나', '일본 유학을 포기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을 정도로 마음고생이 상당히 심했습니다. 그 때, 일본대학에 입학한 고등학교 선배님의 추천으로 시사일본어학원 신촌캠과 주종관 쌤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온앤오프 수업'은 지방러인 저에게 한 줄기 빛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서울에 위치한 학원에서의 오프라인 수업과 동시에 진행되는 수업이었기에, 수업 퀄리티도 크게 떨어지지 않았으며, 수업자료도 선생님이 카톡으로 배부해주시고 가끔 주종관 선생님이 진학과 관련된 상담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방 독학러였던 저에게 주종관 선생님의 수업은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고3 때는 6월 시험을 거쳐 마침내 11월 시험 때, 제가 합격한 릿쿄대와 츄오대 뿐만 아니라, 게이오대학과 오사카대학, 오사카공립대학도 한번 도전해볼만한 성적을 만들었습니다. 비록 게이오대학은 최종으로 떨어지고, 국공립대는 1차 합격 후 본고사에서 떨어졌지만, 시사 덕분에 최상위권 대학들도 도전해볼 수 있었고, 현역으로 제가 바라던 대학 몇 군데를 합격했다는 생각에 '내가 고2 11월 시험 때보다 비약적으로 성장했구나' 라는 것을 실감하였습니다.
저는 할 수 만 있다면, 오프라인에서 직접 학원의 케어를 받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저처럼 지방거주라 상황이 안되는 경우에는 온앤오프로 본인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온앤오프일수록 더 선생님에게 질문도 많이 하고,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본인의 역량을 더 키워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일본유학 준비를 하는 동안 저에게 있었던 여러 고난들을 시사 신촌캠과 주종관 선생님이 도와주셨다고 봅니다. 그래서 정말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합격 후기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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