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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한지 4개월 밖에 안된 내가 처음 본 JLPT를 그것도 N1을 171점!?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저는 대학원 준비를 위해 JLPT를 그것도 N1을 따야만 했었습니다.

재작년 시사에서 입뽀입뽀 과정을 다니긴 했지만 그것마저도 한동안 쉬었던 저는

작년 7월에 들어서 다시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대학원 진로를 뒤늦게 정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엄청나게 긴장이 되고 주눅이 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다니려고 이 악 물고 학원에 신청했습니다.

7월 달에 일본어에 익숙해지고 8월에 송규원 선생님의 JLPT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8월은 시간 사정상 언어지식만 듣고 9월부터 종합반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제일 큰 걱정은 언어지식이었습니다. 

독해나 청해는 어떻게 되겠지 하고 생각했지만 전 일본의 어휘들이나 문법에 약했기 때문입니다.

처음 수업을 들었을 때는 언어지식 모의고사에서 거의 절반을 틀려서 정말 부끄러웠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이 꾸준히 페이스를 맞춰주며 주눅 들 필요 없다고 격려해주시면서 저는 다시 호흡을 가다듬으며 

JLPT N1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때는 학원에 가기 싫었고 시험지를 보기도 싫었습니다. 하지만 앞에서 선생님이 봐주시며 호흡을 조절해주셨기 때문에 꾹 참고 버틸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제일 자신이 없었던 언어지식에서 만점을 받고 다른 독해나 청해도 만점에 가깝거나 만점의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이렇게 다짜고짜 한자를 외우는게 도움이 될까 했었는데 정말로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치를 펼쳤을 때 아는 어휘들 밖에 없어서 곤란해지기도 하더라고요 ㅎㅎ 

 

독해에서 좀 삐끗하긴 했었지만 독해에서도 ​선생님이 미리 테마를 정해주시고 또 출제경향들을 알려주시니 더 분간하기 쉬웠습니다.

선생님의 지도가 없었으면 좀 실수 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청해의 경우도 처음엔 6개 정도 틀리곤 했었습니다. 일본 컨텐츠에 익숙해졌다하더라도 그것을 한번에 캐치한다는 것은 숙련을 필요로 하는 일이었으니깐요.

그때 선생님이 틈틈이 체크해주시면서 또 4번 문제의 경우엔 문법 지도까지 세세하게 해주시면서 실수 하는 일이 없었습니다.

5번과 같이 문제가 긴 것도 선생님이 미리 지도를 하지 않았으면 진즉에 페이스를 따라가지 못해서 지쳤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일단 들어보고 사건을 넓게 보며 메모를 하니 빠뜨린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 결과 처음 본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만점을 (아쉽게도) 9점 앞둔 171점이라고 하는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만약 n1을 준비해야하는데 시간 내에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걱정되시는 분은 이 강의를 열심히 들으시면서 좋은 점수를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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