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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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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U 합격후기 입니다

2016년 3월 봄 학원에 처음와서 대뜸 선생님에게 처음으로 제가 던진 말이 있었습니다. 딱 작년 이맘때였죠

저 준비기간 그렇게 길게 할수도없고, 진학하려는 과도 디자인과인데 가능할지 모르겠다고 그랬었죠 선생님은 가능한범위의 학교를 추천해주셨고

저는 그 학교를 선택했습니다 네, 범위가 무척이나 좁은탓에 당연히 명문은 선택 할 수 없었습니다 타마비, 무사시노 이런건 꿈도 꾸지못했죠,

 

이런 뒷배경적인 이야기는 더 이상 하지않겠습니다, 수험생분들이 듣고싶은건 이런이야기는 아닐것입니다. 거기다

사실 이번 시험본 분들의 학기가 과도기적인 학기였다고 하고, 각학교의 시험 평가 기준이 약간씩은 달라졌고 붙을만한 사람이 떨어지는등 이런저런 다사다난한 한해였다고 합니다, 저와는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입학자체가 어렵지않았던 탓에 ) 말입니다,

 

아무튼 저는 명문대 합격생도 아니지만 이곳의 수험을 쳤고 선생님의 수업을 들은 사람입니다, 비록 합격생 후기로서는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만.

이 수업에서 느꼈던것과, 하고싶었던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수업그 자체의 표먼적인 이야기부터 먼저 하자면, 저는 수업의 양과 질 모두 아주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늘 매일매일 저희에게 주시는 께알같은 단어들... 수많은 문제지들. 엄청많았습니다 양과 질 양쪽다 굉장한 수업이에요. 양이 부족하다는 생각은 절대 해본적이 없고. 질도 마찬가집니다

 

다만 이수업에서 제가 가장 좋았던건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이야기들입니다, 가끔은 재밌는 이야기도 들려주시지만, 그런 재밋는 이야기말고,

선생님께서 들려주시는 이야기들 중에는 인생의한켠씩에서 지나가는 커다란깨달음이나, 미리겪은 선배로서 충고해줄수있는 삶의 갈림길에서의 선택같은 이야기 같은 것들 이 있었습니다.

 

한번은 선생님의 주변분들중에 대지진 사건을 겪고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서 진로가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해주신적이 있었습니다, 사람은 계기와 깨달음이 없이는

바뀌지않는다는것도, 가르쳐 주셨었죠, 대학에서 공부하셨을 적의 시절의 이야기를 해주셨을때는 참 좋았습니다.  유학생 시절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그게 제 이야기가 될수도 있을것같아 상당히 집중해서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외에도 수많은 이야기들이 기억속을 지금도 맴돌고 있네요.

 

합격생 후기에다가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이유는 부디 주종관선생님 강좌를 들으시는 분들은, 수업내용과 질적인 것들만 보시는것이아니라, 그 수업이가진 본모습과, 선생님이 어쩌면 정말로 가르쳐 주시고 싶었던 것인지도 모를 이야기에 대해서 한번 들어보시고 생각도 해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글을 굉장히 두서없이 횡설수설하게 썼습니다만, 위에 내용이 전부입니다, 저는 다른것보다는 그런것들에 더 감명을 받았습니다, 인간적으로요

 

끝으로,  공부하러 다짜고짜 찾아온저에게 가야할 길을 알려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글을 쓰는데도 글재주가 부족해서 한참 걸렸네요,

저에게 잘대해주신 학원내 직원분들도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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