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人들의 생생한 수강후기!
문영미 선생님, 감사합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던 과목이 영어였는데 쌤 덕분에 거부감이 많이 없어진 것 같아요!전부다 훨씬 재밌어졌어요.영어 뿐만 아니라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알려주셔서 앞으로 다른 공부를 할 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그동안 주입식 교육만 받았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쌤 덕분에 다시 조금씩 스스로 생각하게 된 것 같아서 그것도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