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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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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스탭 수강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2달간 유미경 선생님의 세컨드 스탭 수업을 수강한 김준수 입니다.
유미경 선생님은 N3 수업도 담당하고 계시기 때문에 수업 중에 꿀팁을 많이 알려주십니다.
저는 두 달 전에 배운 細い와 細かい 를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한자는 같지만 읽는 방법이 
「호소이」와「코마카이」로 다르다고 매우 강조하셨었습니다. 이 단어는 시험에 자주 나온다고 합니다.
세컨드 스탭 수업은 단어 - 문법 - 독해지문 - 단어시험 순으로 진행됩니다.
당일 날 배울 단어와 문법을 공부한 후 독해지문을 듣고 해석한 뒤 전 수업에 배운 단어의 시험을 봅니다.
처음 보는 단어도 많았지만 유미경 선생님과 수업을 한 후에는 그 단어들은 전부 제 것이 됬습니다.
선생님은 수업 중에 단어를 쉽게 외우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주먹을 쥐다라는 의미를 가진 握る 는 
「니기루」라고 읽습니다. 이 단어의 ます형인 にぎり에 お를 붙인 おにぎり는 주먹밥이라는 뜻이에요.
이런 식으로 선생님은 단어를 쉽게 외우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또, 단어를 외울 때 가장 헷갈리는 것이 장음의 유무라고 생각됩니다. 단어를 읽을 때 장음이 있는지 없는지 구별하는 쉬운 방법을 유미경 선생님이 알려주셨습니다. 이건 유미경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 알게되는 좋은 팁입니다. 수강후기에 꼭 남기고 싶지만 선생님과 함께 들은 수강생들과의 비밀이므로 유미경 선생님의 수업을 꼭 듣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세컨드 스탭은 매 수업마다 숙제가 있습니다. 선생님의 숙제는 그 날 배운 문법을 이용해서 문장을 만드는 형식입니다. 복습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였던 것 같습니다.
유미경 선생님과의 두 달간 여러가지를 배웠고 제 자신이 보기에도 제 일본어 실력이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서 이제 선생님의 수업은 듣지않게됬지만 두 달간의 수업은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유미경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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