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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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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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JLPT N2 종합반(매일반,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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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쌤과 함께한 N2 합격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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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월부터 우선희 선생님과 함께 해서, 3개월 간 수업을 듣고 시험을 봤습니다!
그리고 언지만 깎인 고득점을 얻었습니다.
나름 만점을 노리고 있던터라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생각보다 고득점이라 만족합니다! 점수를 떠나서 제 자신에게 공부가 굉장히 많이 된 3달이었습니다.
언어지식은 선생님이 주신 부교재로 주로 공부했습니다. 부교재의 앞은 문법이, 뒤는 단어가 있어서 일단 뒤에 있는 さ행 단어부터 싹 외우고 시작했습니다. 어느정도 됐을때 즈음 あ행과 か행, 동사를 받고 외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한달 더 빨리 들을걸 하는 후회가 있었습니다. 8월부터 공부하신 분들보다 뒤처지는 느낌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얼른 동사를 배우고 싶었었어요. 수업 시작할때 단어 시험으로 꼭 시작하는데, 풀이에서 선생님이 비슷한 단어도 알려주시고 어떻게 쓰이는 지도 알려주시니까 안 잊혀져요! 지금도 火の用心만 보면 선생님이 생각날 정도입니다. 문법은 수업 말미에 뜻, 예문, 실생활에 어떻게 쓰이는 지 여러가지를 가르쳐주십니다. 근데 문법은 그렇게 공부하기보다 문제를 많이 풀었습니다. 특히 적중 문제가 좋아서 적중 문제를 풀고 풀이를 길게 들었습니다!!
독해는 적중도 풀고 기출문제, 온갖 문제집을 다 풀었습니다. 풀었던 문제들 하나도 안버리고 정리했는데 거의 문제집 하나 분량..? 오히려 그 이상이 나와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10월 쯤인가 어려운 문제들을 굉장히 많이 풀었었는데 그 이후에 다른 문제를 풀면 풀만하다고 느껴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나중엔 시간을 정해놓고 푸는데 그게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이번에 실제로 독해 문제 풀 때에 그렇게 어렵지 않았던 것도 있지만 시간이 꽤 남아서 놀랐었습니다.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문제집으로 독해 문제 풀어봤었는데, 역시 수업시간에 푼게 가장 좋았었습니다!!
청해는 제가 너무 약해서 가장 걱정했던 부분입니다. 선생님도 한달만 더 빨리오지 그랬냐고 아쉬워하셨었고 저도 아쉬웠어요. 9월초에 뉴스와 문제를 빠르게 튼 걸 들었었는데 정말로 하나도 안들어와서 제 자신도 놀랐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대답도 하시는데 전 혼자 안 들려서 너무너무 패닉이었어요. 선생님은 그저 꾸준히 들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하철로 오고 가면서 문제만 계속 들었었어요. 자료실에 올려주신거나 적중문제 등 나름 꾸준히 들었었습니다. 그래도 학원에서 문제를 풀면 꼭 틀리는게 있어서 이번에 청해는 고득점 힘들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본 시험에서 멘붕이었습니다. 처음 풀 때는 괜찮았는데 가장 약한 파트 3에서 갈피를 못 잡아, 정말 너무 힘들다 싶었습니다. 다른 분들 얘기 들어보니까 청해가 어려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싶기도 했지만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역시 좀 더 들었어야 했구나 하면서요. 하지만 성적표엔 청해가 만점으로 나와있었습니다!! 운이기도 하지만 결국 꾸준함이 운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너무 뿌듯했어요.
저는 처음 일본어 공부를 시작할 때부터 줄곧 N2 공부를 너무 하고 싶었습니다. 그저 하고싶었고, 9월에 드디어 공부를 시작했을땐 너무 즐거워서 학교 과제나 공부를 뒤로 했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열정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저를, 저보다 더 열정적으로 이끌어주신 선생님께 감사해요. 선생님이 알고 계신 정보나 자료나 경험담 등등 가지고 계신 걸 전부 나눠주시려는 모습이 보여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저절로 생각이 들더라구요. 11월에 모의고사도 안보려고 했었는데 선생님이 꼭 보라고 하셔서 봤었습니다. 적중에 들어갈 문제라 그런지 난이도가 높았고, 공부가 많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그 점수보다 20점 더 올린다는 생각으로 하라고 하셨는데 32점이나 올렸어요!! 정말 뿌듯합니다!!
앞에도 썼지만, 합격여부나 점수를 떠나 정말 열정적으로 공부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일본어 공부 열심히 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 꼭 우쌤과 함께 하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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