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합격후기강남

황지영 선생님
|
|
강남JLPT N1 독해/청해 족집게 특강 6/22(토)
|
|
|---|---|---|
|
수업의 질이 정말 높아요!
|
||
|
저는 지난번 2017년 1회 JLPT시험을 봤는데 후기가 좀 늦었어요^^;;
우선 저는 선생님 수업 들으면서 선생님이 굉장히 꼼꼼하고, 단순 수험공부를 떠나서 그 외의 내용도 준비해오시는걸 보고 정말 적극적이셨던 선생님이라고 기억해요. 선생님이 그 외에 준비해오는 내용은 조금 난이도가 있어서 긴장도 되고,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저는 시험장에 많은걸 가져가가서 알고 있는것도 헷갈려 하지말고, 갖고있는거라도 제대로 쓰고 오자라는 생각으로 단어같은 경우에는 선생님 수업시간에 나오는 단어 작은 노트에 옮겨적어두고 (2권)그것만 마지막 까지 읽고 또 읽었어요. 그리고 정말 본시험에는 제 개인단어장안에 있던 단어들만 나와서 다 맞았어요. 여러분들도 단어장을 따로 사지말고, 정말 자기가 모르는 단어만 적어서 외우는게 효과가 있었어요. 저는 몰랐으면 몰랐지, 알고 있는거 같은데 헷갈리면 모르는것보다 그게 더 멘탈이 털려서 조금만 햇갈린거 같을것도 적어서 딱 그것만 외웠어요.
그리고 청해부분도 선생님 말씀대로 여러개 듣지 않고, 선생님께서 가장 시험유형과 비슷하다고 하는 듣기만 따로 뽑아서 똑같은걸 듣고 또 들었어요 사실 가장 자신없고, 마지막까지 점수가 안나와서 불안했던 부분이 청해부분인데, 저는 일본어 전문가도 아니고, 그래서 선생님(전문가) 말만 믿고 들었더니 정말 시험청해푸는데 평소 연습때보다 많이 들리고 덕분에 시험장에서 마음 편하게 나왔어요.
그리고 어제는 사실 합격하긴 했지만, 제가 약간 게을리 공부했었다는,?그리고 좀더 높을수 있었다는, 후회감에 다시 시험을 봤어요 (제가 딱 목표했던 점수가 나오더군요 딱 목표를 세우고 그만큼만 공부한거 같아 스스로 좀..미련했어요 처음부터 욕심을 갖고 목표를 높게 잡는게 좋았을텐데, 겁도나고 , 스스로 핑계를 만들면서 게을렀어요..) 새로운 문제집을 구하기보단, 지난번 선생님께서 나눠 주셨던 자료, 봤던 단어장 듣기만 했어요 .책을 늘리거나 자료를 늘리지 않고 갖고있는것만 보고 또 봤어요. 그리고 지난번 시험때는 시간이 많이 촉박했는데, 이번엔 시간이 조금 남았어서 고득점 기대해봅니다. 저는 약간 코앞에 닥쳐야지 해야하는 스타일이라서 많은걸 가져가지 못하는거 같아요.. 대신 선생님 수업들으면서 조금만 부지런 떨면, 그리고 다른거 말고 선생님이 주신것만 잘 챙겨가면 목표했던걸 이루실수 있을거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