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합격후기강남

서정미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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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토요오후-JPT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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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T만년600 탈출기(JLPT1급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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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시사일본어 학원에서 히라가나부터 배웠던 사람입니다. (벌써 12년 전이네요;) 직장에 다니면서 일본어에 손을 놓기도 했었고 육아때문에도 평일에는 공부할 시간이 거의 없었지만 꼭 JPT 800점을 따고싶었어요. 작년 9월부터 200점 up을 목표로 과감하게 서정미 선생님 주말수업을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600반에 들어갈까 고민도 했었고 주말수업치고 꽤 intensive 했던지라 놀라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일본어 공부가 되게 이끌어주시더라구요. 문형이나 중급이상의 학습자가 잘틀리는 것들을 체계적으로 맥을 잘짚어주셨습니다. 실은 5~6년간 일본어가 계속 JPT 6백점에 머무르는데 혼자 공부를 하면서 "나는 더 이상 일본어 점수가 오르지 않는구나"하고 슬럼프에 있었습니다. 6백점에 있으면서 일본으로 연수까지 다녀왔는데도 더 실력이 오르지않는 어중간한 상태였죠. 그런데 서정미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어느 부분에서 학습이 모자랐는지 잘알게되었고 정말 즐겁게 공부할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수업들은지 5개월도 안되서 JPT 점수가 800점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별도 따로 공부없이 올해 7월에 시험삼아 본 JLPT 능력시험에서도 가뿐히 좋은 점수로 N1급을 땄습니다. 시사일본어 수업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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