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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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영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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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11월 토요오전-JLPT N1 종합반(6시간,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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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영 선생님과 함께 직장 병행 N1 165점(언지·청해 만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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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2024년 본격적으로 히라가나부터 시작해서 JLPT N1 고득점으로 합격한 황지영 선생님 토요반 수강생입니다.
2026년 1월 3일 토요일, 황지영 선생님 토요반 개강 날을 잊지 못합니다. 긴장된 상태로 황지영 선생님의 첫 수업을 들은 것이 오늘 합격수기의 시작이었습니다. 이하에서는 황지영 선생님 합격수기를 자세히 풀어보고자 합니다.
1. 성적 인증 및 기본 정보
O 응시 시험: 2026년 제1회 JLPT N1 (2026년 7월 응시)
O 취득 점수: 총점 165점 / 180점 (CEFR C1 취득)
O 언어지식(문자·어휘·문법): 60점 / 60점 (만점)
O 독해: 45점 / 60점
O 청해: 60점 / 60점 (만점)
O 수강 강좌: 시사일본어학원 황지영 선생님 JLPT N1 토요 집중반(1월부터 6월까지 총 6개월 수강)
O 수험 환경: 직장(법조인) 업무 병행 (퇴근 후 저녁 및 주말 활용, 시험 전날 제외 전 회차 무결석)
2. 수강 계기 및 수험 배경
가. 직장 생활과 수험의 병행
주중에는 밀도 높은 업무를 처리해야 했기에 절대적인 공부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전까지 총 2번의 N1 응시 경험(각 118점, 131점 득점)이 있는데, 이때는 JLPT 수험반을 등록하지 않고 독학으로 공부했습니다. 혼자 의지만으로 독학을 이어가기에는 한계가 명확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나. 시사일본어 황지영 선생님 토요반을 선택한 이유
최소한의 시행착오로 확실하게 고득점을 하기 위해 체계적인 오프라인 커리큘럼을 찾게 되었습니다.
평일 저녁 강의는 야근이나 돌발 일정으로 결석할 위험이 커 주말에 몰입할 수 있는 '토요 집중반'을 탐색했습니다.
시사일본어학원에서 압도적인 합격 실적과 명성을 자랑하는 황지영 선생님의 후기들을 면밀히 검토했습니다.
“선생님이 시키는 것만 완벽히 소화하면 무조건 합격한다”, “단어, 문법 등 교재가 독보적이다”라는 수강평과 선생님의 유투브 강의를 직접 보고 선생님 수업을 꼭 듣고 싶어 등록했습니다.
3. 황지영 선생님 수업의 독보적인 강점
가. 빈틈없는 커리큘럼과 고밀도 강의 구성
토요일 하루 5~6시간 동안 문자/어휘, 문법, 독해, 청해의 핵심을 모두 다루는 압축적 구조입니다.
단순 암기식 주입이 아닌, 출제자의 시각에서 함정을 파헤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이해의 깊이가 다릅니다.
방대한 N1 분량 중 반드시 시험에 나오는 필수 표현과 빈출 어휘를 정확하게 짚어 주십니다.
나. 최고의 합격 원동력: 매주 진행되는 단어 시험
매주 토요일 수업 시작과 함께 진행되는 단어 시험은 수험 기간 내내 가장 강력한 페이스메이커였습니다.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 주중에 틈틈이 단어를 외울 수밖에 없는 강력한 강제성을 부여해 줍니다.
출퇴근 지하철에서 단어를 틈틈이 공부했고, 시험 당일 날에는 30분 ~ 1시간 정도 일찍 도착해 단어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언어지식에서 성적이 저조했는데, 선생님의 단어 시험 덕분에 언어지식에서 만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 적중률 높고 꼼꼼한 자체 교재
다년간 축적된 기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성된 부교재의 퀄리티가 매우 뛰어납니다.
시중 일반 수험서에서는 다루지 않는 미묘한 어감 차이와 최신 신출 어휘들이 꼼꼼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문법 부교재에서 크게 도움 받았습니다. 문법에 자신감이 많이 없는 상태였는데, 수험 기간 선생님 문법 교재만 반복했습니다. 그 결과 시험 당일 문법이 매우 쉽게 느껴졌고 문법을 빠르게 풀 수 있었습니다.
4. 직장인을 위한 학습 전략: '무결석 원칙'과 시간 관리 가. 직장인 표준 주간 학습 루틴
* 평일 (퇴근 후 2~3시간): 지난주 토요반 복습 + 숙제 + 단어 암기
* 토요일 (강의 당일): 학원 현장 강의 완벽 집중
* 일요일 (아침부터 밤까지): 토요반 복습 + 숙제 + 단어 암기
나. 제1원칙: “단 한 번의 결석도 허용하지 않는다.”
토요반은 하루 빠지면 1주일 치의 방대한 분량을 놓치게 되므로, 결석은 수험 레이스 이탈과 직결됩니다.
컨디션이 저조하거나 피로가 누적된 주말에도 현장 출석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원칙적으로 100% 출석률을 유지했습니다. 유일하게 결석한 날짜는 시험 주간에 재판이 있어 공판을 수행해야 하는 등 부득이한 사정이 발생하여 결석한 시험 전날(토요일)이었습니다. 그 외 지인 결혼식, 지인 약속 등이 겹쳐도 모두 불참하고 선생님 수업에 참석했습니다. 제게는 선생님 수업이 우선순위였습니다.
현장의 긴장감과 선생님의 열정적인 강의를 직접 마주하는 것 자체가 슬럼프를 예방하는 특효약이었습니다.
다. 제2원칙: "선생님을 믿고 부여해주신 숙제를 충실히 한다."
선생님을 믿고 선생님께서 주시는 숙제를 충실히 하는 것이 JLPT N1 공부의 시작과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에 충실히 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선생님의 노하우와 경험, 지식을 믿고 착실히 따라오시기를 권합니다.
5. 나가며
2024년 히라가나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황지영 선생님 유투브를 처음 접하고 선생님 수업을 꼭 듣고 싶어 수강 등록한 순간이 떠오릅니다. 황지영 선생님 수업을 수강한 것은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라고 확신합니다. 선생님과 인연을 맺게 되어 행운이었습니다. 일본어 실력을 비약적으로 상승시켜주시고, 주말에도 열정적으로 학생들을 아껴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JLPT N1 공부를 고민 중이신 분이라면, 황지영 선생님 수업이 그 해답이 되어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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