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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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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선생님의 한마디

너희들의 합격에 내 모든것을 다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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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충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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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EJU일본어 400목표반(매일반,29회)
EJU준비 6개월만에 도시샤대학 합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살면서 제가 합격후기를 적을거라는 생각은 못했었는데.. 이렇게 적는게 신기하네요ㅎㅎ 저의 일본유학시험 준비 과정과 느꼈던 점들을 위주로 작성하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EJU시험을 준비하시는 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무조건 유충렬 선생님 수업 들으세요!! 홈페이지의 '선생님의 한마디'처럼 선생님은 저희의 합격에 모든걸 거신것처럼 거의 하루종일 학원에서 저희랑 함께하십니다. 언제든지 질문, 상담이 가능하고 자습까지 교실에서 가능했기 때문에 공부 환경은 완벽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이런 선생님과 함께 하면 무조건 합격합니다. 

 우선 저는 한국에서 수학교육과로 대학을 다니다가 전공이 적성에 안맞다고 생각하고 군대까지 갔다와서 일본 유학이라는 길에 발을 들인 늦깎이 유학러입니다.. 그렇다고 일본어를 원래 잘하는것도 아니었고 한자를 많이 알고 있던것도 아니었습니다. EJU를 준비하기 전에 그 흔한 JLPT자격증도 하나도 없었고, 일본 대학에 대해서도 'march','칸칸도리츠' 라는 용어를 학원에서 처음 들을 정도로 무지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정말 운이 좋게도 유충렬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있던 친구가 저에게 "종로에 EJU 수업을 기가막히게 잘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이 계신다" 고 추천을 해줬습니다. 그때가 2021년 3월쯤이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한국에서 혼자 수능으로 대학을 갔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혼자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학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그 생각이 말도 안되는 자만이었다는걸 깨닫고 6월에 그 친구의 소개로 유충렬 선생님과 상담을 했습니다.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나고 소름이 돋는게, 처음 상담을 할 때, 분명 초면인데 선생님께서 저에게 "너를 처음 보지만 지금 이야기해보니까 너한테 딱 어울리는 학교와 학과가 생각이 난다. 거기를 쓰면 분명 붙을거고 너의 적성에도 맞을것 같고 취직도 잘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말을 듣고 속으로 기분은 좋았지만 이게 말이 되나.. 라고 의심했습니다. 일단 그렇게 저와 유충렬 선생님의 동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엔 당연히 한자도 부족하고 스킬도 부족하고 청해도 부족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수업을 따라가는것도 버거웠었습니다. 하지만 2주정도 꾸역꾸역 수업을 따라가다 보니까 문제 유형들이 거기서 거기고 선생님께서 지문을 해석하시면서 나오는 문법들을 설명해 주시는데 중요한 문법을 계속 반복해서 듣다보니까 저같이 아무것도 모르던 학생도 저절로 외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제가 많이 부족하다는걸 선생님도 아셔서 수업 중간중간에 저에게 질문을 하셨는데 이게 처음엔 틀리면 부끄럽고 자신감도 없었는데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열심히 복습하고 예습했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자신감이 붙어서 선생님의 질문에 제대로 답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독해 지문의 내용에 대해서도 이러이러한 주제(소재)는 청해로 나올수도 있다, 기술로 나올수도 있다 등등, 관련된 확장지식들까지 설명을 해주시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지식이 넓어져서 새로운 지문을 봐도 익숙한 주제(소재)의 지문이 많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게 실제 시험에서 한문제라도 익숙한 주제가 나온다면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게 해줍니다. 청해에서는 알고있는 소재가 나온다면 당연히 더 잘들리구요! 저는 이렇게 약 6개월 정도 선생님이 하라고 하신 숙제와 숙제방법 (선생님이 하라고 하신 숙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대로 했더니 매월 모의고사 성적이 급격하게 올랐었습니다!! 저는 수학은 원래 자신이 있었고 영어는 전에 따놓은 토플,토익 점수가 있었기 때문에 일본어와 종합과목만 준비를 하면 됐었기 때문에 수월하게 준비를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쌤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것이 수업 외 시간에는 교실에서 자습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학원 자습실도 있지만 거기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 거리고 밖의 소음들도 들리기 때문에 저는 집중이 안됐었습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선생님과 다른 학생들이 같이 있는곳에서 자습을 하면 자연스럽게 들리는 정보들도 있고, 유대감도 생기고 경쟁의식도 생기고 무엇보다도 지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또한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엄청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나이가 있었기 때문에 21년 후기 시험이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여서 여러학교를 지원했었는데, 그 결과 소름돋게도 선생님께서 저를 처음 봤을 때 말씀하셨던 학교와 학과 여기 한 곳만 붙었습니다! 이때 진짜 얼마나 소름돋고 놀랐는지 모릅니다..

합격후기라는걸 처음 써보기 때문에 두서없이 장황하게 쓴거같아요.. 근데 제가 이 글을 보게되는 분들에게 말씀 드리고 싶은건 유쌤 수업을 듣는다고 해서 무조건 합격하는건 당연히 아닙니다. 하지만 본인 스스로 정말 열심히 할 자신이 있고 하라는대로 할 자신이 있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유쌤을 만나면 그 시너지가 배가 되어서 합격에 아주 가까이 갈 수 있다는건 확실합니다! 이렇게 합격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인생의 은사님이 되신 유쌤도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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