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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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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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EJU-일본어400반★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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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자 선생님의 400반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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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아주 자세하게 기술해 작성해 주세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멘탈> 저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느낀 것은 정신적으로 멘탈이 약해질 때 마음을 다잡아주었다는 점입니다. 매일매일 나가는 진도 때문에 밀리면 골치아픈 사설과 300반시절에 비해 어려워진 단어/숙제 등 하기 싫어질 때도 물론 많았지만 그것들을 또 매일 꼬박꼬박 해오는 옆자리 사람들 보면 저도 다시 자리에 앉게됩니다. 죽을만큼 힘든 양이지는 않으면서도 다하고나면 꽤나 성취감에 뿌듯하고 한단계한단계 실력이 오르는것을 몸으로 느낍니다. <실력> 선생님이 매일같이 하시는 말씀 중에 자꾸 편법쓰지 말고 완독해라 라는 조언이 있었는데요 사실 독해실력이 좀처럼 오르지 않기때문에 괜히 조급해져서 이상한 스킬들 쓰려고 하곤 합니다.. 저말고도 많이들 그럴거라고 생각하는데 입이 닳도록 완독하라는 선생님의 조언을 믿고 속도가 늦어져서 다 못푸는 날이 계속되더라도 꾸준히 실천해본 결과 스스로 눈치채지 못한 사이에 굉장히 속도가 빨라졌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빨리푸는 스킬을 습득하는 것 보다는 선생님이 시키시는 대로 정확하게 완독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엔 성적이 오르지 않는 날들이 계속되어서 너무 스트레스고 힘들었는데 그냥 저자신을 믿고 하라는대로 쭉 했어요. 선생님이 매주 한번씩 미니모의고사 같은거를 주시기 때문에 실력을 체크할 수 있는데 계속 성적이 그자리 그대로이다가 정말 "갑자기 어느 날" 하루 점수가 팍 올랐고, 그 뒤로 떨어지지 않고 점점 향상되었습니다. 조급해하지말고 인내를 갖는게 수험생활의 기본 자세인 것 같습니다. 2. EJU일본어공부를 어떻게 했나요?
수업시간에 다루는 문제량이 꽤 많기 때문에 따로 문제푸는 연습은 많이하지 않았습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해설하실 때 나오는 답의 근거나 몰랐던 단어들 다 필기해두고 집가서 틀린문제 위주로 오답공부했습니다. 단어는 사설이 매일 나오기 때문에 사설에 쓰여져있는 단어들 위주로 공부하고 따로 N1이나 N2책을 사서 단어공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사설 단어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사설 단어가 EJU에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됩니다. <청해> 좀처럼 청해가 오르지 않았던 저같은 사람들을 위해 선생님이 해주셨던 조언중에 매일매일 청해 두 지문씩 파일들으면서 받아적기를 하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매우 귀찮고 하기 싫어서 안했었는데, 제 실력의 심각성을 느끼고 무작정 따라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처음엔 습관이 들지 않아서 힘들었지만 하다보니 하루 공부중의 습관이 되어서 힘들지 않았습니다. *욕심내서 처음부터 많이 하다보면 힘들다고 안하게됩니다. 꼭 하루 2지문 지켜주시는 편이 좋아요* 하다보니 어느샌가 크게 실력이 좋아지기 시작하였고, (거짓말 아니고 진짜입니다) 어려웠던 문제로 가볍게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고도의 집중력 필요) <청독해> 청해와 마찬가지 입니다! 저는 청독해가 가장 더뎠습니다... 그래서 매일 청해2지문, 청독해1지문 총 3지문씩 받아적기 했습니다. 청독해는 들으면서 동시에 볼 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일단은 귀를 뚫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게 익숙해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림이나 표도 눈에 들어옵니다.
개념을 다 마스터 하고 나서부터 기출문제를 푸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종합과목은 개인적으로 과목의 순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현대사회는 나머지 네과목의 부분들을 포괄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었습니다. (지극히 저의 경험)
우리나라 학생들 대부분 사교육으로 영어의 기본적인 실력은 갖추고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만 Speaking 은 별개의문제이고 누구에게나 걸림돌이 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취약한 부분을 중점으로 보완하다 보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메이지대학에서 면접을 치뤘습니다. 시험장의 분위기는 굉장히 조용하고 압박적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대학의 수준에 따라서 질문의 수준도 꽤나 차이가 났습니다. 메이지대학의 수준이 낮지 않은 만큼, 질문도 예상 외의 질문이 많이 나와서 당황하였습니다. 그 때 그 때의 순발력과 대처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망이유서는 최대한 진심으로 거짓없이 쓰는 게 좋습니다. 꿈 같은거나 진로 거짓말로 쓰다 보면 예상외의 질문에 대처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1) 본고사과목은 : 면접 왜 일본인지, 꿈이 무엇인지 인 질문보다도, 이미 교수님들이 지망이유서를 읽고 저의 기본적인정보는 파악하신 후 내용을 토대로 깊게 물어보셨어요. 예를 들면 현재 일본이 다른나라와 어떤 경제적인 교류를 하고있는 지 정책면에서 말해보라고 하셨어요. 학부와 크게 관련 없는 분야이더라도 저의 지망이유서에 관련있는 내용이 쓰여있었기 때문에 그것에 관해 꽤 많이 질문해주셨습니다. 메이지가 면접에 좀 부드럽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학부, 교수님에 따라 아무래도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완벽하게 자신의 지망이유서를 준비하고 들어가시는 게 좋아요.
물론 일본어가 가장 중요하지만 영어점수가 정말 합불에 좌우하는 것 같아요. 아무리 일본어를 잘해도 토플점수가 바닥이면 떨어지더라구요.. 일본어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영어를 꼭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특히 점점 ... 컷이 올라가는 느낌. 그리고 학원 빼먹고 혼자 공부할 생각 하지 말고 선생님들을 믿고 그대로 따라가는게 실력향상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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