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합격후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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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토요오후-JLPT N1 종합반(5시간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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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그에게서 얻어간 것은 합격과 인성. ( Feat. 그는 틀림없는 전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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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 군대에서 1급시험을 응시를 했지만 독해가 너무 약해 불합격을 했던 기억이 난다. 여태껏 JPT 900을 넘기기 위해서 공부를 한 바람에 읽어야 할 부분을 놓치고 말았던 부분이 원인이었던 것 같다. 작년 전역하고 나서 내가 얻어간 것은 JPT 900점대 중후반 점수였다. 그러면서 생각했다. 왜 JLPT는 만점이 안 나올까. 공감가는 사람은 갈 것이라고 믿는다. 반신반의가 너무 심해 어떻게 해서든 점수를 올리고 싶었고 인터넷을 둘러보았는데 선생님이 계셨다. YOUTUBE라든지 다양한 메채에서 이 학원에 대한 명성이 전부터 있었다는 것을 독학을 하면서 알게 되었고 그렇게 내린 결론은 이 선생님의 강의를 듣지 않으면 안된다는 믿음이였다. 이 믿음을 져버리지 않기 위해 선생님의 고득점설명회를 듣게 되었고, 바로 카운터로 달려가 결재했다. 아직도 이 날이 기억이 나는데 6월 9일.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내 머릿속에 지워지지 않는다. 이건 내 자존심을 뭉개는 것이 아닌 ' 제자 ' 한명을 올바르게 키우시게 하려고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한다. " 국어실력이 너무 부족하구나. " 나는 이 말에 대해 말귀를 못알아 들었고, 1학기말에 하루정도 곰곰히 생각해 보았는데 그 말의 의미를 선생님이 수업에서 증명하셨다. 이 때 나는 너무 부끄러웠다. 처음에는 전자로만 생각했는데 가면 갈 수록 후자였다라는 것을. 그렇게 3주정도 수업을 듣게 되었고, 1회차 시험을 응시했다. 그날의 감각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 무서울 정도로 선생님이 이거 나왔고 언어지식 푸는 시간동안 진땀이 가질 않았다. ( 우수 수강후기에 지금 올라가 있는거 (3주 수강후 합격) 나 본인이 썼으니 반드시 읽어보기 이 글을 읽기 바란다. 소름이 끼친다.) 그렇게 합격을 가져가게 되었고 그 사이에 선생님이 여름에는 7,8월 그리고 겨울은 12~2월에 걸쳐 주말에는 한자반을 하신다. ( 한자반을 수강할 생각이 있다면 이 기간을 노리기 바란다. - 그리고 앞에 한자반 수강후기도 적었으니 읽기 바란다. ) 나는 여름수업을 들었고 한번 대한민국 번역사 시험 (TCT) 에 응시해 보자고 생각해 광운대에서 아래와 같이 2급 과학기술시험을 응시하였고 , 전국에서 3명안에 드는 쾌거를 얻었다. 그 후 3개월 가량 주말반 N1수업 듣게 되었고 오늘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왔다. 이건 더이상의 변명도 할 여지가 없다. 오늘 이 결과가 결코 선생님 탓이 아닌 근본적으로 내 실력과 내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일본어를 중점으로 가르치시면서 인성과 외적인 것들을 가르치신다. 뿐만 아니라 매일 힘드신 와중에도 우리 학생들을 위해 카톡으로 한자나 단어를 보내주신다. 선생님의 이 열정 잊지 않겠습니다. 저를 사람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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