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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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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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JLPT N2 언어지식(월수금,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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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3 탈락 이후 N2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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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3 탈락 후 N2 준비결심 저는 작년 9월 학교에서 일본어 초급 수업을 듣고 12월 N3 공부를 독학으로 했습니다. 혼자서 공부하다 보니 기초가 많이 부족했고, 시험 패턴과 상관없이 단어 암기를 중심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12월 시험에 2점 차이로 떨어졌습니다. N3를 떨어진 이후 저는 N3와 N2 중 어떤 것을 볼 것인가를 고민했습니다. 그러던 중 일본으로 교환유학을 생각하게 되었고, 성적의 기준이었던 N2를 취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N2를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 본격적인 N2 공부 저는 N2를 준비하면서 독학으로는 기초부족과 꾸준한 공부가 불가능 할 것이라는 판단, 꼭 붙어야겠다는 의지로 지인의 추천을 받아 시사일본어 우선희 선생님 강좌를 듣기로 결정했습니다. 본래의 제 일본어 실력이라면 매일반이나 주 3일 반을 다녀야 했지만,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었기 때문에 토요반 수업을 들었습니다. 토요반 수업은 정규반 수업에 비해 매일 공부를 할 수 없고, 그 양도 상대적으로 적어 걱정이었지만 매주 있는 단어시험을 바탕으로 꾸준히 공부할 계획을 짰습니다. 물론 학교 시험기간이나 각종 프로그램으로 인해 예습을 꼼꼼히 하지 못한 날도 있었지만, 복습만큼 꾸준히 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사정이 생겨 수업을 빠져야 할 때는 교차수강을 해서라도 수업을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저의 공부방법 및 습관을 정리하자면 총 4가지가 있습니다.
1) 단어공부를 매일 할 것 N2 공부를 시작하면서 다짐했던 것은 단어공부를 꾸준히 하자는 것입니다. 실제 언어지식 파트에서 과락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고 저 같은 경우에는 아는 단어량이 매우 부족했기 때문에 초반에는 단어를 매일 꾸준히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 N2반에 들어갔을 때는 우선희 선생님께서 주신 명사 단어를 먼저 외웠고, 이후에는 동사, 형용사를 차례대로 외웠습니다. 명사의 경우 읽는 방법이 반복되는 부분이 있어 쉽게 외웠지만 동사나 형용사는 잘 외워지지 않아 여러 번 반복해서 외웠습니다. 처음 시험반에 들어왔을 때는 하루에 3시간 씩 단어를 외우는데에 시간을 투자했지만, 시험 날이 가까울 즈음에는 그 시간이 반복학습에 의해 많이 줄었고, 결과적으로 시험에서 언어지식을 자신감 있게 풀 수 있었습니다.
2) 독해는 지문 전체의 흐름을 읽을 것 N3 때 독해를 할 때는 내용을 읽을 수 있으면 금방 풀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N2 독해의 경우 그 글의 내용을 다 읽고 해석하더라도 문제를 못푸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 역시 문단 별 내용을 이해해도 지문 전반적으로 어떤 관계성과 내용을 말하고자 하는지 파악하지 못해 푸는 문제마다 틀렸습니다. 처음에는 단어가 부족해서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한자단어가 의미파악이 쉬워 그 것만 읽으려하고, 동사의 세세한 의미를 파악하지 못해 못푼 부분과 글을 글답게 읽지 못한 부분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이 부족해서 시험 전날까지 저는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아닌 단문부터 차근차근 글 전체의 맥락을 파악하려는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N2 독해 실력보다 많이 늘게 되었습니다.
3) 청해는 매일, 반복해서 들을 것 N3를 떨어졌던 이유는 당시 청해 점수가 과락을 간신히 면한 숫자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청해는 불안한 과목이었고, 언어지식, 독해보다는 익숙한 과목이었지만 잘 하지는 못하는 과목이었습니다. 이런 걱정을 우선희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매일 청해 파일을 틀어놓고 들어보라는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이 조언을 듣고 저는 항상 통학시간이나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자기 전까지 선생님이 올려주시는 청해파일과 문제지의 청해파일을 계속해서 들었습니다. 그 결과 청해 문제에 대한 이해와 반복적으로 들으면서 감각적으로 듣던 일본어 대화가 단어 하나하나씩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청해 내용을 암기해버려서 지루해지려 한다면 일본 드라마를 음악파일로 변형해 그 내용을 듣기도 했습니다. 이런 습관은 시험 당일에도 낯선 내용으로 빠르게 느껴졌던 청해 문제들도 침착하게 풀 수 있게 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4) 공부는 그 자리에서 끝낼 것 5월 달에는 항상 6시까지 남아 그 날 공부했던 것의 복습을 끝냈습니다. 토요반의 경우 예습과 복습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복습의 경우 그 날 끝낼려고 했습니다. 틀렸던 단어, 새로 배운 기능어, 틀린 독해문제 파악 등을 수업이 끝나고 그 자리에서 하나하나씩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복습하면서 어려운 부분을 선생님께 여쭤보고 다시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6시 이후에는 9시까지 단어공부를 하면서 토요일 그 하루를 일본어에 몰두하는 날로 정해 공부를 했습니다. * N2 합격 이후 N2 시험을 본 이후 저는 부족했던 기초를 채우기 위해 상급점프와 N2 언어지식 부분 수업을 추가로 들었습니다. 느낌적인 느낌으로 풀었던 독해와 기본적인 동사변형 조차 잘 알지 못했던 상태였기 때문에 그 부분을 채우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N1에 도전하기 앞서 시험 일본어가 아닌 우선희 선생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언어 그 자체의 일본어 실력을 높이기 위해 회화반 수업도 들으려고 결심했습니다. N2 합격을 확인하고 3개월동안 결석, 지각을 하지 않도록 교차수강을 하며 공부했던 것과, 항상 6시까지 남아서 공부하는 것을 도와주셨던 선생님이 생각났습니다. 이번 시험을 합격하고 나서 언어는 지속적으로 공부해야 하고, 단순한 노력이 아니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열정적으로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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