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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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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능동적 수업을 통해 배우는 기쁨을 느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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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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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JLPT N2 종합반(매일반,20회)
N3에서 N2까지 두 달
5월, 시험 2달 전에 한 번 해보자 하고 등록했습니다. 시간이 촉박하다고 느껴졌어요. 지식적인 면에서도 걱정이 됐지만 무엇보다 '안 될 것 같다' '나는 못 할 거야' 하는 생각이 발목을 붙잡았습니다. 3개월은 잡고 공부했어야 했다고 후회했습니다. N2반에 등록하기 전, 저는 N2 문제집을 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들어와서 처음으로 N2 공부를 했어요. 쉬운 독해 단문 문제도 못 풀 정도였습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서인지 문제풀이를 많이 했고, 초반에 알바를 병행하다 보니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결국 알바를 그만두고.. 한동안은 나태했습니다. 학원에서 공부하는 시간을 많이 믿었죠. 고해성사하는 기분인데 합격하게 된 데에는 수치로 나타내면 학원의 공이 99퍼센트라고 할 정도로 컸습니다. 혼자서 공부하지 못하는 분은 꼭 학원 등록하세요. 학원을 다니면서 제일 좋았던 점은 문제 양이었습니다. 시험 한 달 전에 모의고사 프린트를 엄청 뿌리세요 정말. 어려운 문제들을 많이 풀어내다 보니까 본 시험에서는 독해 문제가 쉽게 느껴질 정도였어요. 시험 보기 한 달? 2주? 전까지만 해도 90점만 넘었으면 좋겠다, 합격 턱걸이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던 제가 본 시험을 보고 난 뒤에는 120점을 넘었으면 좋겠다. 운이 좋으면 130점 대도 나오지 않을까 바라게 되었습니다. 결과 발표가 된 뒤에는 언어지식 42/독해 57/청해 60 총점 159점으로 당황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점수가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거든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시험 2주 전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확 와닿는 결과였습니다. 걱정되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데까지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N3도 어렵다며 좌절하던 저는 N2 합격으로 자신감을 얻고 N1도 욕심 내려 합니다. 제 일본어 인생에서 시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네요. 학원 홍보 같고 매크로 돌린 것 같긴 한데 그만큼 좋아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잘 되길 바라시고 열심히 가르쳐 주신 우선희 강사님 감사합니다! 귀찮아서 후기 잘 안 쓰는데 기분 좋아서 씁니다. N1도 잘 부탁해요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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