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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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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백문이 불여일견]

첫날의 청강 찬스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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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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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한자특강<필수700자>
한자 생초짜도 이 수업을 들으면 한자 그냥 읽힙니다~~!!!!

저는 원래 회화만 쭈욱~ 공부해서 네이티브 5단계까지 갔습니당..

그리고 수업을 듣기 시작하며 여태까지 본적도 없는 아이들이 저에게 인사를 하더군요.
다른 수강생들은 술술 읽어가는데 이건 안되겠다 싶어 필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첫날은 발음기초학(?)이라고 해야하나.. 한글의 이발음은 주로 이렇게 됩니다.
라고 쭈~욱 설명해 주시는데 처음이라 역시 무슨말인지 하나도 귀에 안들어옵니다.

거기다 700자라는 많은 한자를 저희에게 가르쳐주실려고 하다보니 말하시는 속도도
상당히 빠름니다. 거기에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쪽지시험까지....

솔직히 전 첫달은 그냥 포기하고 자리에 앉아있기만 했습니다..
무슨말인지 잘 몰라도 여기서 포기할 순 없다.. 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그렇게 듣기를 5개월.
 한달한달 지나면서 적응속도가 자신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빨라집니다.
5개월 정도를 들으면서 저는 쪽지시험은 거의 치르지 않았습니다.
각자 자신의 방식에 맞춰 공부하면 된다는 센세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일본방송을 보며 배운 한자랑 쓰임이 다르거나 그러면 여쭤보고,
시험은 그닥 신경 안썼습니다.
어찌 보면 불량학생인거 같네요..
 
 그리고 나중엔 "길어? 짧어? 땡땡이?"라고 물으실 때
자신있게 대답하는 내 자신이 그렇게 뿌듯해질 수 없습니다.
 
 황센세의 한자수업의 급훈(?)은 두개입니다.
[길어?짧어?] [땡땡이 붙어? 안붙어?]
 요거 두개만 기억하면 능시시험이라던가 각종 시험의 한자발음 묻는 문제는 한자보는 순간 답을 고르는 센스가 발휘됩니다.

 처음 들으시는 분들 센세의 말하는 속도가 빠르다고 좌절하지 말고 쪽지시험에 겁먹지 말고 꾸준히 하게 되면 어느새 한자가 내 옆에서 웃어줍니다.
 거기다가 모르는 한자라도 우리나라 발음을 알면 대충~ 한자발음 때려맞추게 됩니다.

저는 우리나라식 발음을 하나도 몰라서 그냥 일본식 발음으로 외웠습니다만.

센세를 믿고 열심히 따라가다 보면 중급수준의 책이나 후리가나 안달린 만화책 같은거 그냥 막 읽힙니다.

한자랑 친해지고 싶으신 분들은 꼭 필수한자 들으세요~!! ^^

 

 


 

전체 댓글 (3)
나랑 그 책 반띵하쟈. 나 앞부분^o^
황영아 2009.10.07
오홋. 센세~ 수상후기 이벤트 당첨되서 교재교환권을 받았으요 ㅡㅡㅋ
desty00 2009.09.17
푸하하. 영주상~! 급습후기인데?^^ 근데...진도를 떠나서 나 원래 말이 빠르대ㅠ.ㅠ 뭐 그래도 울 학원엔 나보다 빠른 선생 많다는거에 위안을 둔다.크허. 하여간 한자 인연으로 영주상하고도 꽤 오래 알고 지내네. 스크린수업도 벌써 1년째 꼬박 와주고 말이지.(은근슬쩍 스크린수업 간접홍보했다.뿌듯!) 참. 토욜마다의 홍차. 무쟈게 고맙게 마시고 있어..아주 그냥 쭉쭉 빨아들이고 있다. 항상 자기일처럼 챙겨주고 고마워. 앞으로도 막 친하게 지내쟈^o^
황영아 200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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