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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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경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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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컨드스텝(최민경)-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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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집중반]최민경 선생님 겁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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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 집중반, 첫날 수업의 신선한 충격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교실에 등장하시다마자 몇분 동안을 일본어로만 말씀하셔서 '이렇게 일본어로만 하는게 브릿지 수업이구나' 띠요용~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는데 띄엄띄엄 일본어가 조금씩 귀에 들어오고 적응이 되다보니 몇분 후엔 선생님의 재치있는 말씀과 정열을 뿜어내는 수업이 너무 재미있어서 정신을 못차렸습니다 그렇게 매일 매일 항상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재밌고 편안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수업을 만들어주셔서 회화에 겁먹었던 저도 나름 많은 일본어를 구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제목엔 감사하다고 했지만 에휴~ 제가 너무 불량 학생이여서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눔의 방사능비만 안내렸었도 좀 더 열심히 공부했을텐데요^^ (제가 술만 빼고 '몸에 좋은 것이 맛있는 것이다'라는 지론으로 몸에 좋은 거 무쟈게 챙기고 엄청 몸 사리는 인간이라서요^^;) 오늘도 원래는 아침 수업을 들으려고 했는데 황사가 심해서 저녁 수업을 들으러 간거였거든요 그런데 딱~ 선생님을 만나게 된 거에요 너무 반가웠습니다 열손가락 깨물어서 안아픈 손가락 없다고 이런 저라도 선생님도 반가우셨죠?ㅋ 언젠가 선생님 수업을 다시 들어서 불량학생의 오명을 씻고 모범학생으로 거듭난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사능, 황사, 꺼진 불도 조심하시구요, 다시 뵙는 그날까지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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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영선상~ 그날 2층에서 뵜을때 어찌나 반갑던지~~후훗. 정말 꼬박꼬박 잘 나오시다가 비올때마다 휙~ 사라지셨다가 맑개 갠날 또 밝은 얼굴로 오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신 마지막 팬 클럽이라는 책덕분에 독서의 5월을 시작합니다. 재미있게 읽겠습니당♡ 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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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경 | 2011.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