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강남

황영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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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토요오후-드라마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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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한달이 또 지나겠네요! 감사해요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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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을 보다가 순식간에 4월로 넘어간걸 발견하고 부랴부랴 수강후기 쓰러 왔어요. ^^
개인적으로 수사물을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프로파일링 이야기라고 해서 다른 때 보다 조금 더 기대했었어요! 세가와의 똑 부러지는 말투라던가 끊임없이 쨈빵을 먹는 나구모와도 익숙해 질만 하니 그 새 종강! 처음에는 드라마가 조금 지루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처음에 멋있게 시작하고 나중에 흐지부지 되는 것보다 한결같은 밋밋함이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3주차 문장 프린트는 다른 때보다 유난히 길었던 것 같지만 외워두면 나중에 통째로 튀어나오기도 하고,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걸 아는지라 작문과 문장암기를 포기할 수가 없어요. 아, 그리고 샘은 두서없이 설명해서 도움이 될까 걱정하신다고 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설명을 단어장에 적어두니까 프린트를 보면서 아 이때 이런 질문에 이런 내용이 있었지 하고 다시 한 번 복습하는 느낌도 들고 참 좋아요. 앞으로도 도움이 되는걸까 괜한 걱정 마시고 이것 저것 많이 알려주세요! ^^ 그럼 다음 수업시간에 또 뵈어요! 이번 한 달도 공부도 많이 되고 참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센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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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혜성상. <한결같은 밋밋함이 나을수도> 완전 명대사인데?
내가 아직 많이 모자르지만 같이 열심히 해가쟝.
나두 크고 학생들도 클수 있는 수업이 되는게 내 작은 바램?
항상 든든하게 받쳐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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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아 | 2011.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