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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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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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베이직 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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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센세!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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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12시타임 이세미입니다. 2단계 박상규 센세의 수업을 들을때 가끔 내려오셔서 얼굴을 보여주셨을때 어떤분일까 많이 궁금했어요 ㅎㅎ 첫 수업을 듣고는 많이 긴장도 하고 센세의 질문에 대답을 잘 하는 날은 뿌듯하게 돌아가곤 했습니다. 센세의 정확한 많은 질문과 딱딱 꼬집어 잡아주시는 바로잡음은 저에게 오히려 많은 탄력을 주었다고 생각해요~ 가끔 수업 시작하고 종종 첫 질문의 대상이 되어 머릿속이 백지장 마냥~ 제가 당황하기도 전에 뇌가 당황을 했는지 대답도 못하고 고개를 푹 숙였던 날도 많았지만 ㅋㅋㅋㅋ 또 유난히 오늘은 왜이렇게 질문을 많이 받았지....... (많이 받았지만 원활하지 않았던 날 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시무룩해져 돌아갈때면 그래도 센세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남자친구의 말에 (문자) 내일은 더 열심히 해야지~ 하고 힘내곤 했어요! 한달동안 아주 열~씨미하는 학생은 못되었지만 3단계에서의 수업은 잊지 못할거같아요~ 센세의 빵 터져서 프린트 뒤로 감추시던 얼굴, 오래오래 기억날것같아요~ ㅎㅎㅎ 그리고 제가 혼자서 일본에 가는 이유는 혼자서 살아보고 싶어서, 라고 대답했을때 센세가 꼭꼭 일본에 가서 혼자 살아보는 경험을 해보라고 격려해주셨던것도 사실 굉장히 힘이 되었어습니다! (이때, 잘 생각하고 있는건가 잉여기분에 쩔어있었음) 여하튼! 정말정말 감사했어요 정민센세! 행복한 봄 되세요~ 저도 4단계에서 더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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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핫, 귀염댕이 쎄~미!!
아....빵터져서 강의대에 얼굴을 묻거나, 프린트 뒤로 감추던 나의 모습은 잊어줘요 ㅋ
멍-때리기가 자주 발각되어 나의 질문의 포커스가 되곤했는데^^
그래도 차근차근 잘 해줬어요!
남자친구 말이 맞아요, 나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게징~~ ㅎㅎ
이제 한달만 열심히 하면 회화수업이 기다리고 있잖아요! 저와의 수업도 하나의 밑거름이 되서 무럭무럭 자라나길 비래요! 홧팅^-^
아,,,,근데,,,,잉여기분이 모야,세미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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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 2011.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