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영역 바로가기

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

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나에게 자신감을 실어주는 일본어!

저와 함께 미치도록 재미있고 신나게 야무딱지게 한 번 해보자구요!

강사사진

최민경① 선생님

수강후기 뷰

프로필사진

강남브릿지New①②단계
아리가또 밍경센세!
undefined

선생님 ~_~ 저 성우예요 ㅋㅋ

작년 12월 쯤 문득 일본으로 대학을 가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중학교 때 혼자 공부한 히라가나와 카타카나만 들고 시사에 와서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게 됐어요. 

1월 달에 베이직 3,4 집중반

그리구 2월 달에 밍경센세노 브릿지 1,2 집중반과 세컨드 스텝 홀,짝까지.

처음에는 6월에 있을 EJU를 고득점 할 수 있을지 너무나 고민스러워서 

2월 달 강좌를 뭘 들어야 될 까 고민 많이했어요 ㅠㅠ

회화도 네이티브 까지는 가야될꺼 같구, JLPT도 혹시 모르니깐 따둬야 될 꺼 같구, 

청해도 안하면 막상 알아듣지는 못할꺼 같구, 독해도 안해두면 시험을 못봐둘꺼 같구,

한문도 안하면 독해를 못할꺼 같구 ㅠㅠ

그래두 사람이 한계가 있으니깐 최대한 필요한 것 같은 강좌만 골라서 신청했는데

정말 대박!

일부러 선생님 여러번 바뀌면 공부하기 힘들까봐 회화도, 독해도 밍경센세노 쥬교로

신청했는데 대박! (한문까지도 밍경센세였으면 좋았겠지만 ㅋㅋㅋ .. 근데 이러면 한문

선생님한테 죄송한데요 ㅋㅋㅋ?)

처음에 밍경센세랑 회화할 때는 조금 '까칠하다'라고 생각했는데 완전 선생님이랑

몇 번 수업하면서 생각 싹 바꼈어요 ㅋㅋㅋㅋ 완전 중간중간 빵빵 터졌어요 ㅋㅋㅋ

거기다 웃기기만 한게 아니죠! 수업 내용과 질 모두 풍성하다는거!

브릿지는 자주 쓰이는 표현과 함께 실생활적인 어휘가

세컨드 스텝에서는 브릿지 때 배운 문법 복습과 약간의 추가되는 새로운 문법들!

거기다 기본으로 딸려오는건 어휘와 한문!

선생님 덕분에 1개월 사이에 정말 많이 늘었어요.

2월에 급한 맘에 본 EJU 모의고사는 뭐.. 점수가.. 좋은 편은 아니였는데

오늘 본 독해 모의고사는 독해속도도 향상되고 정답률도 올라갔더라구요 

다 선생님 덕분입니다요 ㅠㅠ

선생님 덕분에 점수도 올랐구 회화도, 문법도, 어휘도, 독해도 많이 늘게됐어요.

거기다 선생님 덕분에 EJU반에도 생각보다 빨리 들어 올 수 있게 됐어요 ! 

ㅎㅎ 정말로 너무 감사드려요 선생님

P.S 

이제 수업에서는 뵐 일이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두 이젠 5층 식구잖아요? ㅋㅋ

P.S 2

사실  말은 안했지만 같은 지역 출신이예요,

선생님 사실 저도 경남 진해에서 태어났어요 ㅋㅋㅋㅋㅋ 

집에서는 사투리 쓰긴 하는데 ㅋㅋㅋㅋ..

이젠 서울 말 나름 쓴다고 노력 중 ㅋㅋㅋ 이젠 꽤 바뀌기도 했는데 아직도 뭔가 급할땐 

억양만 사투리 ㅋㅋㅋ 근데 저도 아직 게국[께꾹]은 못고쳤네요 ㅋㅋㅋㅋ 그 날 수업하

다가 저도 다른 사람들이 께꾹이라고 안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ㅋㅋㅋ 

P.S 3 

오늘 네이티브 수업에 아는 분들이 아무도 없어서 완전 쓸쓸 ㅠㅠ

거기다 이젠 모르는 단어는 한국어로도 못말하니 원 ㅠㅠ

브릿지 식구들 보고 싶어요 ㅠㅠ

P.S 4

글이 너무 조잡해요 ㅠㅠ 그래두 알아주실 꺼라 믿어요.

근데 선생님 저는 아직도 존경어랑 겸양어를 어떤 때 써야 될 지 모르겠어요 ㅠㅠ

저 같은 엘리트가 모르는게 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체 댓글 (2)
네넹 ㅋㅋㅋ 5층 식구니깐 ~
cocktail0429 2011.03.07
푸하하하 진짜 대박 많이 쓰셨네! 내가 이러니 성우상을 좋아할 수 밖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수강후기 읽는 내내 빵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야말로 지난 한달 성우상 덕에 정말 재미있었어요. 세컨 연달아서 한번에 하지 말구 2달로 나눠서 듣지그랬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럼 한달 더 봤을텐데~ 워낙에 귀요미셔서 다른 반가서도 적응잘하고 재미있게 수업들으실 거라 믿어의심치않아요. EJU반에서도 네이티브반도 앞으로 더욱더 재미있을거예요. EJU쌤은 좋겠다~ 성우상이랑 오래 공부할 수 있어서~ 꼭 목표하는 대학 갔으면 좋겠고 저녁에 놀러와요~ 언제나 대환영~
최민경 2011.03.0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