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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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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백문이 불여일견]

첫날의 청강 찬스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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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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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한자특강<기초300자>
역시 기초 300수업 좋네요~ㅎ
센세~ 설연휴는 잘보내고 계신가요?ㅎ
주위에서 "나중에 막히는건 한자다"라고 얘기를 많이 들은지라
기피하는 한자와 친해지고자 강의문을 두드렸네요~
제가 워낙 기초가 없는지라 한달내내 모든게 다 새롭더라구요~ㅜㅜ
특히 음독, 훈독(기초때 그냥 막 외웠거든요~)에 대한 정의가 조금 생겼다는게
큰 수확인듯하네요~ 그리고 음독을 읽는 법칙은 신선한 충격이였네요~^^
아직도 100%로 음독하지는 못하며 헷갈리는 부분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네요~ㅎ
그리고 몇일뒤면 까먹는 이 녹슨 머리탓을 안할수가 없네요~ㅎ
그래서 센세와의 상담에서처럼 기초를 한번더 들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필수도 듣고 싶지만 기초라도 확실히 내것으로 만들고자 함이
저한테는 이상적인듯해서요~
3월 출국이여서 지금 하는 일들을 정리하는게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것 같애요~
늦은나이?에 직장접고 나가는거라 더 긴장되고 흥분되네요~ㅎ
그리고 센세수업을 통해 느끼게 된건데요~ 학원에 연기파 센세가 몇분 계신것같애요~ㅎ
그중 센세가 1~2위를 다투고 계시네요~ㅎ
설연휴 잘 보내시구요 세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전에 문법수업을 추천해주셨는데 또다른 추천 수업은 없으신가요?ㅎ
설연휴동안 슙커리큘럼으로 나름 머리 싸매고 있답니다~ㅋ
전체 댓글 (1)
하하 형모상~~ 나 왜 연기파야? 좋은거지? 그거~ 그냥 철딱서니 없는거 아닌가 싶긴 한데 말이지?^^ 나의 한자 읽는 요령은 어디까지나 확률의 문제지 절대성이 있는게 아니라서 가끔 요령대로 가지 않는 한자를 보고 배신감을 느낀다는 학생이 있어서 무쟈게 곤란하다는 ㅠ.ㅠ 어디까지나 여러분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수업일 뿐이니까 참고 삼아 알아둔다는~느낌으로 하는게 젤 좋을 거야. 형모상. 늦은 나이 절대 아니니까 꿈크게 활기 차게 가자구!!호호 아. 그래도 역시나 2월엔 문법까지가 딱 좋을거 같아. 기본 정리하고 그 담으로 넘어가는게 시간은 걸려도 더 효과적일거라는 나의 믿음?^^;;;
황영아 201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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