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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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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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EJU 일본어300반(매일반,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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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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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현 선생님 수업을 약 5개월간 수강하면서 160점대에서 약 130점 가량 올렸습니다. 히라가나만 아는 상태에서 두 달 정도 기초 수업을 듣고 300반으로 올라오다 보니, 처음에는 많이 막막했습니다. 첫날 독해 5문제, 청독해 5문제, 청해 5문제를 풀었을 때 독해는 1문제밖에 맞히지 못했고, 청독해 역시 풀기보다는 찍어서 몇 개 맞힌 정도로 실력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렇게 한 달 정도 수업을 들었지만 모의고사 점수는 160점, 그중 독해는 약 50점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300반 수업을 들으면서 매일 외우라고 하신 단어를 꾸준히 외우고, 집에서도 복습을 꼼꼼히 하다 보니 다음 달에는 190점, 그리고 EJU를 앞두고 2주도 채 안 돼서 본 모의고사에서는 240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11월 EJU를 치르고, 12월에는 260점, 1월에는 289점을 차례로 받으며 성적이 눈에 띄게 상승했습니다. 사실 저는 이정현 선생님 수업이 수업 방식이나 스타일이 좋은 것도 물론이지만, 이제 막 EJU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경험을 채워주는 수업이라는 점에서 특히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첫 달과 두 번째 달 모의고사 점수가 160점대, 190점대였기 때문에 주변에서도 크게 기대하지 않는 분위기였지만, 어느 순간 ‘아, 나도 집중하면 풀 수 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저에게는 두 번째 모의고사를 봤을 때가 그랬고, 그 이후 EJU 때문에 2주도 안 돼서 다시 본 모의고사에서 50점 가까이 점수가 오른 것 같습니다. 그렇게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까지, 선생님께서 하라고 하신 숙제와 단어 암기는 물론이고 수업 시간마다 알려주시는 시선 이동 타이밍, 글을 읽을 때 어디에 초점을 두어야 하는지, 출제자의 의도와 심리 같은 여러 포인트들을 조금씩 체득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실력이 늘었다고 느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정말 최소한의 숙제만 내주시면서도, 학생들이 다른 과목에도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십니다. 저 역시 12월에는 토플과 병행하면서도 80점 이상의 성적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일본어와 토플 모두 성적을 꼭 올리고 싶어서 단어와 숙제는 어떻게든 챙겨갔지만, 선생님께서 “사람이 매일 잘할 수는 없다”며 숙제를 못 해오거나 단어를 못 외웠을 때도 솔직하게 말해도 된다고 해주셔서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물론 일본어만 집중한다면 더 빠르게 300반을 졸업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토플과 병행하는 건 정말 쉽지 않았지만 열심히하는 주변 학생들 보면서 동기부여도 많이 되었습니다. 매번 총 15문제의 테스트를 보는데, 그때마다 선생님께서 교실을 돌아다니시며 학생들의 실력을 파악하고 개별적으로 지도해 주십니다. 저는 특히 독해 특강을 들으면서 알려주신 요령들 덕분에 독해 점수를 100점가량 크게 올릴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독해 10문제를 풀면 시간이 끝났는데, 점점 문제 수가 늘어 최대 22문제까지 시간 안에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재미있는 수업으로 학생들이 지루하거나 피곤하지 않게 이끌어 주셔서 학원을 다니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수업 분위기도 정말 좋았고, 이전에 다녔던 다른 정시 준비 학원들과 비교해 봐도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수업이어서 더욱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말주변이 없어 질문을 많이 하거나 발표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수업에는 최대한 집중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제 태도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단순히 성적뿐만 아니라, 공부를 대하는 자세와 스스로 학습하는 태도 자체에 큰 변화를 얻을 수 있었던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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