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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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영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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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토요오전-JLPT N1 종합반(5회,5시간,12/6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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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쌤과 함께 N1 독해만점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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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어영부영 하다가 불합격한 걸 보고 N1은 독학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일본어 처음 공부할 때부터 다녔던 시사에 다시 와서 유일한 N1 대비반이었던 황지영 선생님 반에서 9월부터 12월 초까지 함께했습니다.
처음에는 좀 막막한 게 없지않아 있습니다. N2보다 또 다른 난이도를 마주하고 이걸 3달 안에 준비할 수 있을꺼 싶었습니다. 하지만 황지영 선생님 덕에 140점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좀 무겁긴 한데 황쌤이 직접 지필하신 꼼꼼한 교재를 사용합니다. 해커스나 다락원보다 훨씬 문제도 많고 단어도 많고 공부할 거리가 많아 좋습니다. 문법교재도 따로 준비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수업 스타일도 테토녀(?)신 것 같습니다. 말이 엄청 빠르세요. 아침수업인데도 졸리지가 않아서 좋았습니다!!ㅋㅋ 귀에 일본어를 꽂아주십니다. 최대한 많은 걸 알려주시려 하니 다 못 적더라도 꼭 도움이 됩니다.
숙제도 내주시는데, 조금 많은(?) 양의 단어시험과 교재 영역별 문제를 풀어야합니다. 솔직히 저는 시간이 없어서 단어시험은 준비를 많이 못했는데 교재 숙제만 해도 도움이 정말 많이 됩니다. 교재 숙제도 많이 내주셔서 그건 꼭 풀어야 수업 진행이 된답니다. 제일 도움이 많이 된 부분이었습니다.
따로 프린트해서 좋은 자료도 많이 주셔서 이것도 숙제로 풀어야됩니다. 우리가 평소에 못 구하는 자료라 프린트가 진짜 오아시스입니다.
3개월간 꾸준히 숙제하고 문제풀다 보니 11월 말에 모의고사 풀다가 시간이 20분이나 남았던 적이 있습니다. 실제 시험장 가서도 20분 넘게 시간이 남았는데도 독해 만점이 나왔습니다. 강제로 많이 풀다 보니 실력이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N1 강좌지만 하나만 있어도 될 것 같습니다. ㅎㅎ 황쌤이면 충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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