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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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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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입뽀입뽀 1-4단계 초단기 1개월 완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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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들.어.요.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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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본어를 독학할 때, 주위에서 "단어를 외우면 일본어가 쉽다"고 해서 주구장창 단어만 2,000개 넘게 외웠고, 그 감과 단어량만으로 N3 시험에 도전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 감과 단어량만으로는 한계가 있구나”라고 느끼게 되었고, 문법 기초를 완성하기 위해 초단기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박희진 선생님과 수업을 들었을 때는 살짝 무섭기도 하고, 뭔가 긴장감이 있는 분위기에서 수업이 진행됐는데, 오히려 그게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묘한 긴장감 덕분에 머리에 더 쏙쏙 들어오더라고요! 무엇보다 저처럼 시험 준비만 하다 보면, 작문이나 회화는 소홀하게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저도 그랬고요. 그런데 이 수업은 다릅니다! 매 수업마다 회화와 작문을 병행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문법이 익숙해지고 회화의 기초도 잡히게 됩니다.
게다가 수업 시작 전에 지난 내용을 복습하며 들어가기 때문에 학습 효과도 훨씬 좋고, 중간중간 레벨 테스트도 있어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일본 생활 꿀팁(?)도 들을 수 있어서, 일본 취업이나 유학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께도 정말 도움이 됩니다!
솔직히 제가 문법 공부를 안 했던 이유는, 재미가 없어서였어요. 그런데 박희진 선생님의 수업은 뭔가 신기하게도 문법이 술술 풀리고 재미있더라고요. 많은 학원을 다녀본 건 아니지만, 선생님께서 일본어 수업을 정말 잘하신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노하우가 느껴집니다.
강의가 끝나갈 즈음, 선생님께서 “이곳엔 나보다 경력 많고 더 잘 가르치시는 선생님들도 많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게는 일본어 문법을 재미있게 알려주신 최고의 선생님이셨습니다. 문법을 재미있게 가르쳐주신 박희진 선생님! 정말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이 수업 들으시는 분들은 일주일만 버텨보세요. 일주일만 열심히 외우면 길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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