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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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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박수치게 하고 눈물나게 하는 감동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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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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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입뽀입뽀 1.2단계(매일반/패키지)
한달이 하루처럼!!-입뽀입뽀 1,2단계 매일반(박희진 센세)

히라가나만 아는 상태에서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한달이 하루처럼 지난 지금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센세를 잘 만나서 기초를 정말 잘 닦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적극 참여자부터 게으른 방관자까지, 거의 모든 학생을 목적지까지 기어이 끌고 가시는 선생님입니다.

어렵지 않아 보이는 질문도 막상 차례가 되면 어찌 그리 어렵던지...수업시간 내내 긴장하며 땀 좀 흘리고 나면 

예외없이 복습과 예습을 하게 되었고, 매일 숙제와 단어 외우기, 문형의 반복을 통해 효율적으로 언어를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의 숙제에는 틀린 부분을 일일이 빨간펜으로 수정해서 재차 확인할 수 있게 해주셨구요. 

센세가 귀찮을 텐데도 굳이 수업시간 내내 계속 질문하고 답하게 하면서 점점 더 일본어에 친숙하게 해주셨어요.

 

저는 올해 말 퇴직예정으로 내년에 내차로 약 6개월의 일본여행을 계획하고 있구요.

훗날 세계여행을 위해 스페인어, 러시아어, 프랑스어를 6개월~1년 정도씩 EBS 프로그램으로 혼자 공부 했었는데,

공부했던 분량으로 보면 학원의 1개월 공부가 6개월 혼자 공부한 양보다 훨씬 많더라구요. 그만큼 효율적이었습니다..

 

오늘 3,4단계 등록을 하며 보니 단계가 바뀌면 센세가 바뀌더라구요. 아쉽고 섭섭한 마음에 후기를 남깁니다.

빨간펜 센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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