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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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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선생님의 한마디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수업 시간에만 초집중! 하면, 

일본어 회화를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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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모토 히데타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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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사진

신촌프리토킹 Expert①(월수금)
한국어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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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뚱맞게 무슨 말인가 싶으시죠?

일본어 학원 수강 후기를 보러 왔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정말 한국어 잘하시나요?

유튜브나 인스타 댓글만 봐도 한국인이지만 한국어를 잘 못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제대로 훈련받은 아나운서분들의 한국어를 의식해서 들어보면 한 마디 한 마디

발음 하나 허투루 하지 않고 전부 의식해서 정확하게 언어를 구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위에 아나운서가 있어서 내 한국어를 교정해 준다면 수준 높은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될 듯합니다.

 

그런데 하물며 그게 외국어인 일본어일 경우에는 어떨까요?

무라모토 선생님은 아나운서 출신이면서 한국에 10년 이상 거주하셨습니다.

그것은 올바르고 정확한 표준 일본어를 구사하기 위한 훈련을 받았다는 뜻인 동시에,

한국인들이 잘못된 일본어를 사용할 때 한국어의 어떤 표현 혹은 발음에 이끌려서 

그런 실수를 했는지도 파악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저는 이번 달로서 무라모토 선생님의 프리토킹 클래스를 4개월째 수강하고 있습니다만,

JLPT N1을 딴 직후의 저보다 지금의 제가 일본어를 더 잘한다고 느낍니다.

한자는 많이 까먹었지만, 자주 하던 실수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いるある를 헷갈린다거나,

형용사와 형용사를 헷갈려서

おいしいだといました라고 말하는 실수 같은 것들 말이지요.

(おいしい형용사니까 おいしいと로 말해야 맞습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실수를 그냥 넘겨버리지 않고 꼭 친절하게 알려주십니다.

학생이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 경우 그 학생에게 

그런 습관이 있으니 고치려고 의식하면 좋을 것이라고 조언해 주시기도 하고요.

 

괜히 한자어 섞어 가면서 빠르게 횡설수설 나 금일 석식이를 멋있, 아니, 맛있게 섭취했어요.”라고 말하는 외국인보다

오늘 저녁은 맛있었어요.”라고 또박또박, 천천히 말하는 외국인이 한국어를 더 잘한다고 느끼지 않나요?

 

무라모토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 지금까지 진도 나가느라 놓친 디테일들을 고쳐 나가며 

올바른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됩니다.

강력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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