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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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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일본어 제대로 배우면 절대 어렵지도, 오래 걸리지도 않습니다. 

시간만 드는 수박 겉 핥기식 공부.. 

언젠가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일본어가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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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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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입뽀입뽀 4단계(화목금)
4단계를 마치며... (feat. 정민쌤)​​

정말.. 끝날것 같지 않던 4단계가 끝이 보이네요...

3단계도, 4단계도 시작 전에 책 내용을 보고 엄청 막막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정민쌤 만나서 잘 배워나가서, 드디어 진급까지 하는 것 같습니다! 

왜냐면 4단계.. 저한테 정말 어려웠거든요.. 수학공식 푸는 것같았어요...ㅠㅠ 만약 혼자 공부했다면.. 일찌감치 포기했을 겁니다.. 

 

3단계 배울때도, 항상 이해하기 쉽게, 잘 알려주셨고, 무엇보다 앞에서 열 정 적@으로 알려주시는 모습에, (쌤이 앞에서 연기할 때 재밌었어요.. ㅋㅋ 짱)

4단계도 쌤이 알려주는대로, 공부하고 또 복습하고 하다보면, 잘 배워 나갈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매번 수업을 들었습니다 ㅎㅎ

 

제가 4단계 올라가는 시점에 회사일이 너무 바빠지기도 했고, 몸도 안좋아져서, 매번 흐리멍텅한 눈으로 축 쳐져 있었을건데,, 심지어 맨 앞자리라 더 잘 보였을 텐데, 

그럼에도 매번 잘 웃어주시고, 말도 먼저 걸어주시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정민쌤 수업이 점점 더 편해지고, 수업 자체의 부담감도 많이 덜어졌던 것 같아요. 

사실, 퇴근하고 수업가는 그 시간이 저한테는 나름 자신과의 싸움이었는데, 그럼에도 꼬박꼬박 수업에 참석하려고 했습니다. 수업도 수업이지만, 사실 쌤 보러 간거에요 > < 

 

수업 때 마다 반 친구들만큼 못따라가는 것 같아서 자괴감 느낄때가 정말 많았는데.. 그런것들 매번 잘 캐치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가 당황스러우면 말도 잘 안나오는데다, 갑자기 막 머리속이 핑핑 도니까 아는 것도 입밖으로 잘 안나오더라구요..ㅠㅠ 그런 부분들 꼭 고쳐서, 일본어 잘 배워나가겠습니다. 

 

이제 쌤 수업을 못듣는다는게 너무너무너무 아쉽지만, 

다른 분들도 저처럼, 정민쌤 수업 들으면서 제가 느꼈던 일본어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많이 덜어내셨으면 합니다.

정말 정말 쌤에게 많은 배워 갑니다. 커피 한잔으로 감사함을  표현할 없겠지만, 그럼에도 마음이었어요 ㅎㅎ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나가다 봐도 모른척 하기 없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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