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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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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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입뽀입뽀 2-4단계 초단기 15일 완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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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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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반복되는 일상에 무의미하게 하루를 보내다가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고하죠.
희진선생님과 함께했던 5월은 정말 하루하루가 꽉꽉 차서, 다른 여느때보다 살아간다는 느낌이 충만했습니다. 알찬 5월을 보낸것 같습니다.
수강하기전엔 치료와 같이 수업을 병행할수 있을까 했는데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해냈네요ㅎㅎ
같이 들었던 분들도 진짜 열정적이라 저도 분발해서 뒤쳐지지않으려 노력많이 했어요ㅎㅎ
희진선생님의 수업이 명강의인건 너무 유명하지만, 제가 수강하며 느꼈던 장점을 세가지 꼽자면
1.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
드라마만 봐도 배우들의 발성과 톤에 따라 뭐라하는지 잘 들리거나, 안들리는 배우가 있지요. 희진선생님은 적당한 성량과 목소리로 귀에 강의가 꽂힌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전달력이 아주 좋습니다. 혼자서는 죽어라 안외워지던 단어도 선생님 수업에서 들으면 신기하게도 바로 외워지더라구요ㅎㅎ난해한 문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는 것은 당연하구요. 수동태, 사역형 진짜 어려웠는데 어느정도 감을 잡을수 있었어요
2. 탄력적인 수업진행
집중반은 하루에 2강씩 나가는데, 희진선생님은 1강에 다루어야하는 내용이 많거나 어려우면, 꼭 그날 다하지않고 다음날에 이어서하십니다. 외울게 많아 좀 지친다 싶을때 딱 맞춰 한템포씩 쉬어가주시는 센스가 정말 좋았습니다. 덕분에 어려웠던 3단계도 잘 지나온거같네요.
그리고 따로 시간을 할애하셔서 앞으로 회화를 할건지, 자격증을 딸건지 등에 따라 시사에서 뭘들어야하는지 방향을 제시해주신것도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3. 세심한 배려가 넘치는 수업
제가 나이도 많고, 혼자 여자였는데 자칫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은 안하시거나 더 나은 표현으로 대답할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ㅎㅎ또 제가 의욕이 앞선 나머지 큰 목소리로 대답하곤해서 다른분들께 민폐였는데, 그점을 기분상하지않게 조심스럽게 주의주셔서 감사했어요.
또 숙제도 매번 히라가나 한자한자 전부 꼼꼼하게 체크해주셔서 선생님의 세심함에 감탄했답니다.
뿐만아니라 일본어 공부방향, 마음가짐, 태도에 대한 조언들도 아낌없이 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하셨던 얘기처럼 혼자 공부했다면 이만큼 못했을거라 생각해요. 컨디션이 안좋아서 힘들었던 날도, 잠을 못자서 피곤했던 날도 있었지만 선생님 수업을 놓치기싫어서 꾸역꾸역 나갔습니다.
열심히 수업듣고 와서 복습하고, 숙제하고, 예습하고를 반복하며 무사히 완강하고나니 일본어실력이 한달만에 많이 늘은게 느껴져요. 다만 아직 구멍이 숭숭이라 군군을 잘 따라갈수 있을까 걱정도 되지만 선생님말씀처럼 흐름에 저를 맡기려구요.ㅎㅎ
선생님 한달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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