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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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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한마디

박수치게 하고 눈물나게 하는 감동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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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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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입뽀입뽀 1-4단계 초단기 1개월 완성반
[히라가나,가타카나 노베이스] 입뽀입뽀 초단기 1개월 완성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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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 완전 노베이스 상태에서 JLPT N1 합격이라는 큰 목표를 가지고 시사일본어학원의 입뽀입뽀 초단기 1개월 완성반을 신청했습니다.

사실 그동안 영어(토익 970점, 토익스피킹 AM)나 중국어(HSK 4급) 등 다른 언어들은 거의 독학으로만 공부해왔어요. 

그러다 박희진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정말 너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처럼 일본어가 아예 처음인 학생들도 일본어라는 언어 자체에 흥미를 느끼도록 만들어주시는 마법 같은 능력이 있으시더라고요. 

자칫하면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들도 선생님의 탁월한 설명 덕분에 머리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거기에 더해, 입뽀입뽀 반의 커리큘럼 자체가 정말 탄탄했어요. 매일매일 주어지는 숙제와 중간중간 치르는 테스트들 덕분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수업만 듣는 게 아니라, 매일 복습하고 실력을 점검받으면서 스스로 더 노력하게 만드는 동기부여가 제대로 되더라고요. 

이런 꽉 짜인 시스템이 선생님의 좋은 강의와 시너지를 내면서 학습 효과를 극대화해준 것 같아요.​

솔직히 한 달 동안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왜 나는 이제껏 언어를 혼자서만 공부했을까?' 하는 후회가 정말 많이 들었어요. 

체감상 독학으로 영어, 중국어에서 1년 동안 겨우겨우 쌓았던 정보량이나 실력을, 박희진 선생님 수업을 듣는 딱 한 달동안 전부 얻은 느낌이에요.

그만큼 선생님의 강의력과 노하우, 그리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엄청나다고 느꼈습니다.

선생님께서 시사일본어학원에는 자신보다 더 훌륭한 선생님들이 많다고 겸손하게 말씀하셨지만, 앞으로 시사를 계속 다니더라도 제 마음속 최고의 선생님은 늘 박희진 선생님이실 것 같아요.

선생님 덕분에 일본어 공부가 이렇게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선생님이 아니셨다면 일본어와 이렇게 즐겁게 마주하기 어려웠을 거예요.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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