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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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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백문이 불여일견]

첫날의 청강 찬스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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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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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한자특강<기초300자>
짧은 시간 감사했습니다.
12월 한달, 길어보이던 그 시간이 매우 짧았습니다.

많은 가르침을 배우고자 시작했는데
놓아주지 않는 회사 덕분에 반이나 날아가버리고
마지막 인사만 겨우 드린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음 기회에 다시 뵙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__)
전체 댓글 (1)
아이쿠. 휘상~~그러게. 휘상의 의욕을 회사가 막 꺽어버린다. 크허 때려치라고 할수도 없구 -_- 일단 무사히 살아남아서 정말 담에 화끈하게 공부하자규~ 나두 한달 고마웠고 (휘상의 썰렁한 이야기 시리즈;;;) 복 많이 많이 받자구요. 냐햐^^
황영아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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